또 한 사람의 천사가 살았던 노송동의 비사벌초사
전주시 노송동의 천사마을에는 또 한 사람의 천사가 살고 있었다. 해마다 수백만 원씩의 성금을 기탁하여 불우한 이웃을 도와온 기부천사 못지않게 수백만 명의 아프고 서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사람. 그는...
2022-03-24 23:19:00 / 이용만 기자
신석정 시인 주택 ‘비사벌 초사’ 보존되어야 한다
전북을 대표하는 신석정 시인이 생의 후반기를 거주하였던 전주시 노송동의 ‘비사벌 초사’가 철거 위기에 놓여 있다 고 한다. 요즘 붐이 일어나고 있는 재건축 사업 추진으로 인해 ...
2021-08-30 12:08: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