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사춘기 vs 소아 우울’ 올바른 이해 돕는다… 성장교실 운영
완주군이 학업 스트레스와 또래 관계 변화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을 위해 사춘기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맞춤형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전개한다.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
2026-02-03 11:17:00 / 문성일 기자
소아 우울증 환자가 늘고 있다
금년도 우울증 약을 먹는 초등학생 수가 3년 전에 비해 2배로 늘었다고 한다. 지난해 정신과 약 먹은 아동·청소년이 무려 51만 명이라는 것이다. 요즘 초등학생 중에서 고학년 학생이 학...
2025-10-02 06:51: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