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수탈의 중심지였던 한 서린 삼례역
삼례는 예로부터 호남평야의 너른 벌판을 끼고 있는 풍요로운 지역이었다. 그래서 일제강점기 때에는 호남평야에서 나는 쌀을 군산항으로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하였고 실컷 농사를 지어 쌀밥 한 그릇 제대로 ...
2024-04-25 05:51:00 / 이용만 기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시멘트 다리, 새창이 다리
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이 넓은 들에서 나는 쌀은 양과 맛에서 최고의 쌀이다. 그런 쌀을 일본인들이 어찌 욕심을 내지 않겠는가?일본이 한일합방을 하고 제일 먼저 ...
2022-05-10 03:47:00 / 이용만 기자
군산역사관, 제5회 특별기획전 수탈의 기억 Ⅴ 개최
군산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4개월간 일제강점기 군산 역사관에서 다섯 번째 특별기획전인 수탈의 기억 Ⅴ <글과 그림으로 본 항일과 반역>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료사진 - 군산시 제공...
2021-02-16 10:38: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