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북쪽을 지켜온 두 개의 거북바위
전주 금암동에는 두 개의 거북바위가 있다.두 개 다 전주의 북쪽을 지켜온 수호신들이다.하나는 모래내 시장에서 북서쪽을 바라보면 언덕 위 비탈에 착 붙어 있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거북바위요, 또 하나는...
2026-05-03 09:20:00 / 이용만 기자
찢어질 듯이 아픈 가슴으로 만든 바둑이 무덤
늘 다니던 산책길에 작은 무덤이 하나 생겼다. 무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도독한 흙더미다. 그런데 둘레를 꽃으로 장식을 해놓았다. 가까이 다가가 보니 아크릴로 만든 기념패 하나 가 놓여 있다. ...
2022-05-02 06:47: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