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리지 않으려면 시낭송을 하라
치매에 걸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를 외워서 낭송하는 것이다. 시를 외우는 동안 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멋지게 낭송을 하려면 여러 가지로 궁리를 해야 한다. 그러는 사이 두뇌 활동이 활발하게 ...
2024-01-14 13:25:00 / 이용만 기자
한겨울 추위를 훈훈하게 녹이는 시낭송 잔치
추운 날씨가 맹위를 떨치고 있던 2023년 12월 22일 오후 3시, 전북 완주의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추운 날씨였지만 잠자리 날개옷을 차려입은 사람들의 시낭송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시낭송가 민경...
2023-12-23 20:21:00 / 이용만 기자
봄을 찾아 나선 사람들
봄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봄을 찾아 나선 사람들이 있다.임실치즈테마파크의 임실 시낭송 회원들이다.지난 2월 10일(금) 오전 10시에 봄빛이 따사로운 이국적인 풍경의 임실치즈테마파크의 언덕 아...
2023-02-11 17:24:00 / 이용만 기자
임실 군립 오수도서관 시낭송반 종강식
임실 군립 오수도서관에서 지난 5월 4일부터 시작된 여름 특강 ‘시를 노래하다’ 프로그램이 8월 3일(수) 종강을 했다.오수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임실과 지사 등지에서...
2022-08-04 07:32:00 / 이용만 기자
해월암에서의 다도와 발우 교육
절을 찾는 사람들의 바람 중 첫 번째가 ‘스님과 차를 마시며 나누는 대화’란다. 맞는 말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절을 찾는데 그 중에서 스님과 차를 마실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
2022-07-14 05:46:00 / 이용만 기자
콩밭 매는 여인들의 시낭송반 개설
임실군립 오수도서관(담당 심소리)에서는 2022년 5월 4일(수) 오전 10시에 오수 근방에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한 시낭송반을 개설하고 개강을 하였다. ‘2022년 오수도서관 문화 프로그...
2022-05-04 23:37:00 / 이용만 기자
별을 닮고 싶은 사람들의 별난 시무식
2022. 02. 02. 2와 0으로만 이어지는 날은 의미가 별나다. 금년 정월 초이튿날이다. 설 다음날에 시무식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불을 끄고 촛불을 켜고 시작한다. 별...
2022-02-03 06:00:00 / 이용만 기자
콩밭 매는 여인들의 시낭송 나들이
콩밭 매는 아낙네였던 시골 여인들이 가을 시낭송 나들이를 나섰다.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오전 11시였다. 장소는 임실 치즈테마파크. 자칭 “시낭송하는 오수 사람들 ”...
2021-11-19 05:56:00 / 이용만 기자
어울림 작은 도서관 시낭송반 개강
전주시 인후동에 자리 잡고 있는 어울림작은도서관(관장 이용만)에서는 10월 8일(금) “어울림 시낭송반”을 개강 하였다.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10시에 열리는 시낭송...
2021-10-09 10:32:00 / 이용만 기자
치매를 막는 시낭송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는 피해 갈 수 없는 인생살이의 한 단계 가 되었다. 세월 가면 잊혀지는 것이 사람의 두뇌작용이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인간의 수명이 짧아 치매에 걸리기 전에 이미 세상을...
2021-06-15 10:44:00 / 이용만 기자
세상을 바라보는 시詩 선
세상을 바라보는 시 詩 선 쥐치 / 최승호 연탄불에 굽는 쥐포들이 꿈지럭거린다 쥐포는 딱딱하고 방부제를 잔뜩 발라놓았고 콧구멍도 없다 주둥이도 없고 혀도 없고 귀도 없다 눈도 없다 지느러미조차 없다...
2021-01-14 14:03:00 / 김진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