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식] 엄참희 시인의 시집 『내일을 위한 한 걸음』
엄참희 시인이 네 번째 시집을 냈다. 『내일을 위한 한 걸음』뒤늦게 출발한 발걸음이지만 부지런히 걸어왔음을 알 수 있는 시집이다. 시집 이름, 『내일을 위한 한 걸음』에서 풍기는 인상이 청운의 뜻을...
2025-05-13 04:08: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봄날에 펼쳐놓은 풍성한 『가을 식탁』
전북특별자치도 임실 출생인 최규풍 시인이 첫 시집을 냈다.진즉부터 수필가로 등단하여 수필을 써오던 익히 알려진 문인이다. 흔히 수필가가 시를 쓰면 시적 맛이 안 날 수가 있는데 최규풍 시인은 그것을...
2025-04-21 08:25: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이명희 시인의 시집 『바람의 생애』
깊은 산골 무주 안성에서 태어나 안성에서 살면서 자연을 벗 삼아 시를 쓰는 전원시인이 두 번째 시집을 냈다. 시집은 시인이면 거의 다 한 번씩은 낸다. 그러나 하곡(霞谷) 이명희 시인이 낸 『바람의...
2025-01-03 07:08:00 / 이용만 기자
시집 ‘목숨을 걸고’를 통해 본 이광웅의 시
이광웅의 시는 그의 시집 제목에서 풍기듯이 "목숨을 걸고 " 견뎌온 무섭고 아프고 쓰라림에 대한 시다. 그에 따른 분노가 함께 표출된 시다. 그의 시집 처음에 나오는 ‘양담배’...
2021-08-13 10:28: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