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리하며 꼭 전해야 할 마법의 세 문장
우린 모두 누군가의 덕분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마스노 순묘 삶은 ‘때문입니다’에서 덕분입니다‘로 변하는 과정입니다/문요한 예전에는 빈번하게 사용되던 말인데 시대의 ...
2021-12-29 12:58:00 / 이상희 기자
아직도 이런일 하고 있나요 ?
아직도 이런 일하고 있나요? 갈수록 자녀들 키우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자녀가 나이를 먹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힘들다고 말한다. 무어가 힘드냐고 물어보면 아침에 깨워주기부터 밥 챙겨주고 준비물 챙겨...
2020-08-27 11:28: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