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그늘 만들어 건강 돕는 팽나무 효능과 부작용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밤에도 25도가 넘는 열대야가 이어지더니 밤에 30도 아래로 내려오지 않는 초열대야까지 등장하였다.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이 시원한 그늘인데 여름철 시원한 그...
2025-07-03 06:35:00 / 이용만 기자
소도 사람도 함께 복용했던 고삼(苦蔘)의 효능과 부작용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약으로 내세우는 것은 삼(蔘)이다. 그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인삼(人蔘)이다. 그러나 인삼만이 삼(蔘)이 아니라 삼(蔘)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
2025-04-23 10:27:00 / 이용만 기자
생김새는 볼품없어도 약효가 다양한 박주가리의 효능과 부작용
박주가리는 백수오를 빼닮은 형상으로 천연 비아그라로 불리는 강장제다. 박주가리는 전국 각지에 분포되어 있으며 산과 들의 양지바르고 건조한 곳에 자생하는 풀로써 세사등(細絲藤), 고환(苦丸)이라고도 ...
2025-04-15 21:18:00 / 이용만 기자
꽃도 아름답고 약효도 뛰어난 구절초 효능
가을을 맞아 구절초(九節草)가 피기 시작하였다. 떼뭉쳐 피어 있는 구절초 꽃밭은 환상의 세계다. 곳곳에서 구절초 축제를 준비 중이다.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정읍의 옥정호 구절초 축제가 10월 5일부터...
2023-09-24 15:21:00 / 이용만 기자
꽃보다 약효가 더 좋은 맥문동(麥門冬)
요즘 더위를 피해서 나무 그늘을 찾아가면 나무 아래 그늘을 먼저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 있다. 예쁘게 보라색 꽃까지 피우고 있다. 그 녀석은 나무 아래 그늘을 먼저 차지할 자격을 충분히 갖춘 녀석이다...
2023-07-22 09:21:00 / 이용만 기자
통풍을 막아주는 청다래 뿌리 토복령
복령이란 원래 소나무 뿌리의 기운을 받아 균핵에 의해 만들어진 덩어리를 말하며 보통 소나무를 베어낸 지 3년이 지나서부터 10년 사이에 만들어진다. 그런데 명감나무라고 하는 청다래 뿌리는 마치 복령...
2021-12-01 07:48: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