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과 38년간 암 6회 극복… ‘불사조 할아버지’ 영면
숱한 질병과 싸워 이겨내며 '불사조 할아버지'로 불리던 고(故) 강용희 님(83세·완주군)이 영원한 안식에 들어섰다.전북대학교병원은 38년간 6번의 암을 극복하는 등 숱한 질병과의 싸움...
2025-08-19 10:29:00 / 전준호 기자
전북대병원, 50대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선물
전북대학교병원은 불의의 사고로 뇌사판정을 받은 50대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을 선물하고 영면했다고 29일 밝혔다. 고인이 된 권인숙(58세, 여성, 사진) 씨는 지난 4월 19일 직장에...
2021-04-29 17:03: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