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닮고 싶은 사람들의 별난 시무식
2022. 02. 02. 2와 0으로만 이어지는 날은 의미가 별나다. 금년 정월 초이튿날이다. 설 다음날에 시무식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불을 끄고 촛불을 켜고 시작한다. 별...
2022-02-03 06:00:00 / 이용만 기자
콩밭 매는 여인들의 시낭송 나들이
콩밭 매는 아낙네였던 시골 여인들이 가을 시낭송 나들이를 나섰다. 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오전 11시였다. 장소는 임실 치즈테마파크. 자칭 “시낭송하는 오수 사람들 ”...
2021-11-19 05:56: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