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지산 소리문화전당을 시화로 물들인 전북 문인들의 시화전
건지산이 울타리처럼 둘러싸고 있는 소리문화전당 맨 앞에 묵중하게 자리 잡은 건물이 국제회의장이다.거기 한국문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가 있고 전북문학관 사무실도 있다.전북문인협회(회장 백봉기)가 주관...
2025-09-08 08:49:00 / 이용만 기자
2025. 제17회 전북문인대동제 성대히 열려
전북특별자치도 문인들의 잔치인 “제17회 전북문인대동제”가 한국문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백봉기) 주관으로 2025년 9월 6(토) 오후 2시부터 소리문화의 전당 국제회...
2025-09-07 21:40:00 / 이용만 기자
전북문인협회 회장 이·취임식
한국문인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회장 백봉기)에서는 2024년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소리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제32대 회장 김 영의 이임식과 제33대 회장 백봉기의 취임식을 전북문인협...
2024-03-05 23:20:00 / 이용만 기자
아련한 추억 속의 1900년대의 전북 작고 문인들
1.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 후까지 활동했던 문인들전북은 예향의 고장이다.그래서 예술인들이 많다. 특히 판소리에 있어서는 유명한 명창들이 전라도 사람이 아니면 아예 문하생으로 들여 주지도 않았다. 그...
2022-08-08 05:48:00 / 이용만 기자
제14회 전북문인 대동제 열려
한국문인협회 전북지회(회장 김영)의 가장 큰 행사인 제14회 전북문인 대동제가 2022년 6월 3일(금) 오후 2시부터 소리문화의 전당 국제회의실 2층 대강당에서 “마음의 여백까지 있는 ...
2022-06-04 06:34:00 / 이용만 기자
조선 최초의 시 이론서를 낸 순창의 신경준(申景濬)
전북 출신의 문인 가운데 문학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특출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사람이 순창의 신경준 이라 할 수 있다. 그는 문학 활동은 물론 시 창작 이론서와...
2021-08-14 10:52: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