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들의 땀과 눈물 씻어주던 세병호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 일도 많다만너와 나 나라 지키는 영광에 살았다전투와 전투 속에 맺어진 전우야산봉우리에 해 뜨고 해가 질 적에부모 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ldq...
2023-01-04 06:31:00 / 이용만 기자
전주 겨울 야경 명소 네 곳
연말을 코앞에 둔 시점에 폭설이 내린데다 연일 영하의 날씨로 장거리 여행이 부담스러운 시절이다. 집 주변 가까운 곳에서 야경을 구경하는 것도 겨울 낭만과 운치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전주 야경 명...
2022-12-29 14:57:00 / 이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