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드기보다 무서운 2차 감염…SFTS가 병원 안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병원 내에서 2차 감염을 일으켜 집단발생한 사례가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청은 7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료기관 내에서 ...
2025-07-02 16:31:00 / 한송 기자
전라북도,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전라북도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남원에서 발생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진드기 매개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
2022-06-07 10:08:00 / 문성일 기자
전라북도, 올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발생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 30일 도내 70대 여성이 올해 처음으로 진드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으로 알려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
2021-05-04 10:28: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