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오는 10월까지 충경로 도로 환경개선 공사 마무리... 걷고 싶은 길로 변신
전주 시내 중심도로인 ‘충경로’가 도로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부터는 걷고 싶은 길로 제공된다.전주시는 지난 2022년부터 총 184억 원을 투입해 추진해온 &lsq...
2024-09-20 15:08:00 / 강병윤 기자
전주시 충경로는 어떻게 붙여진 이름일까
전주 시내를 관통하는 도로가 두 개가 있다. 하나는 팔달로이고 또 하나는 충경로이다. 충경로는 흔히 관통로라고 부르고 동서라고도 부른다. 동서를 관통한다는 의미가 숨어 있다. 동쪽은 병무청오거리에서...
2023-06-19 06:24:00 / 이용만 기자
황금의 도시 한복판의 은행 단풍
전주는 지금 황금의 도시가 되었다. 시내 어디로 나가든 은행나무가 있는 곳은 황금의 거리 가 되어 있다. 죽은 황금이 아닌 살아 있는 황금이다. 바람이 불면 황금 잎이 반짝반짝 흔들리고 우수수 떨어...
2021-11-06 21:17: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