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소식] 88살 미수(米壽)에 쉰세 번째 저서를 낸 노익장
88살이면 미수(米壽)라 하여 노인 중의 노인이다. 여덟 팔(八) 자가 두 번 들어 있다 하여 미수(米壽)라 부른다. 이 나이가 되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편히 쉬고자 한다. 그런데 이 나이에 쉰세 ...
2025-03-16 14:52:00 / 이용만 기자
전라도 사람답게 살자
풍전세유(風前細柳)이 말은 전라도를 지칭하는 말 중의 하나다.이 태조가 정도전에게 각도의 기질을 묻는 풍자에서 비롯된다. 정도전은 각 지역의 특성을 이야기할 때에 전라도를 풍전세유(風前細柳)라 하였...
2023-05-03 05:17: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