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문화가 있는 날, 11월 하우스 콘서트 '소리꾼 서의철 & 아더첼로콰르텟' 공연
군산예술의전당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국악과 클래식의 콜라보 하우스 콘서트 '소리꾼 서의철 & 아더첼로콰르텟'의 무대를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 올린다. 하우...
2020-11-20 11:19:00 / 문성일 기자
군산시, 10월 문화가 있는 날... "브라스마켓"과 함께하는 하우스콘서트 개최
깊어가는 가을밤 군산예술의전당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의 트럼펫, 호른, 트럼본, 튜바 금관 5중주"브라스마켓"의 하우스 콘서트를 마련했다. 하우스 콘서트는 평소 접하기...
2020-10-23 09:48:00 / 문성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