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객사 현액 ‘풍패지관’ 누구의 글씨일까
전주는 조선왕조의 발생지다.왕이 전권을 쥐고 나라를 다스리던 조선 초기에 전주는 굉장한 곳이었다.그러나 왕이 제대로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파당들이 권력을 쥐기 시작하면서 전주의 빛도 흐려지기 시작...
2023-01-29 21:00:00 / 이용만 기자
한 정자에 두 개의 현액이 걸려 있는 신포정
정자 하나에 두 개의 현액이 걸려 있는 곳이 있다.신포정(新浦亭)과 탁월정(濯月亭)한 정자의 두 이름이다. 임실군 오수면 관월리 부락의 저라산 아래 오수천변 벼랑에 서 있는 신포정이 바로 그 정자다...
2022-05-24 05:54: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