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으로 만들지만 밥보다 영양가 높은 누룽지 효능
누룽지는 밥을 지을 때 솥 바닥에 눌어붙는 얇고 바삭한 밥 층을 말한다. 본래 전통 무쇠솥에 밥을 지을 때 생기던 자연스러운 부산물이었다. 그러나 맛과 향이 독특하고 영양가가 높아 지금은 별도의 음...
2025-06-12 21:55:00 / 이용만 기자
23명의 순교자 믿음 위에 세워진 정읍 두암교회를 찾아서
순교자 한 사람의 신앙의 씨앗은 만 명의 살아있는 자의 신앙의 씨앗보다 더 많은 싹을 돋게 한다. 어떻게 죽느냐는 한 사람의 모든 것을 대변한다.순교자의 죽음은 신앙의 결정체다. 우리나라의 초창기 ...
2025-06-11 08:04:00 / 이용만 기자
(사)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지회 여름맞이 정기모임 알뜰하게 열려
사단법인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임실군지회(지회장 임철훈) 여름맞이 정기모임이 2025년 6월 9일(월) 오후 6시 40분에 임실축협 참예우명품관에서 김춘원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들...
2025-06-10 05:53:00 / 이용만 기자
세계 각지에서 찍은 올해의 은하수 사진 공모 수상작들
여행과 사진 블로그인 캡처디아틀라스(capture the atlas)는 ‘2025년 은하수 사진상’ 수상작 25편을 선정해 발표했다.기원전 138억 년경에 빅뱅(big bang...
2025-06-08 06:26:00 / 이용만 기자
말채찍으로 쓰였던 흰말채나무의 효능과 부작용
요즘 공원이나 아파트 정원에 가느다란 가지에 하얗고 동글동글한 열매가 귀엽게 모여 있어 눈길을 끄는 나무를 볼 수 있다.나무 줄기가 말을 몰고 달릴 때 채찍으로 사용하기 좋은 나무라 하여 말채나무라...
2025-06-06 06:44:00 / 이용만 기자
김보다 더 영양가 많은 김부각의 건강 효능
김부각은 김에 찹쌀풀을 발라 말린 뒤 기름에 튀겨낸 우리나라 고유한 음식이다. 부각은 대체로 소금으로 간을 하여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나게 만든다. 김부각은 찹쌀풀이 아니라 찹쌀밥을 재료에 붙인 다...
2025-06-05 07:45:00 / 이용만 기자
까끄라기 있는 곡식을 거두고 심는 망종
내일이 망종(芒種)이다. 우리 조상들은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누어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라 하였으며 보름 간격으로 절기를 만들어 그때마다 해야 할 일을 해나갔다. 망종(芒種)은 소만(小滿)과 하지(...
2025-06-04 06:13:00 / 이용만 기자
대변에 혈흔이 보이면 대장암이다
2년마다 이루어지는 국민건강검진에 대변 검사가 있다. 이는 국가에서 50세 이상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대장암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다. 대장암은 변 검사를 통하여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대장...
2025-06-03 13:16:00 / 이용만 기자
단오는 큰 명절이다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설과 추석 다음가는 우리 민족의 3대 명절이었다. 중종 13년인 1518년 기록을 보면 단오가 설날, 추석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절이라는 기록이 나온다. 거기에 한식과 동지를...
2025-06-02 05:09:00 / 이용만 기자
[독서토론] 고조선 이전의 한(韓)의 문명을 제시한 『천년의 금서』
소크라테스나 플라톤에 관련된 책을 대하면서 의문을 품는 화두가 있었다. 문명의 발생이나 발달이 동양과 서양이 비슷하다. 시기적으로 그리스의 소크라테스 시대의 우리나라는 고조선에 해당한다.그런데 우리...
2025-05-28 06:52:00 / 이용만 기자
남자들에게 좋아 남정목이라 불리는 쥐똥나무의 효능
요즘 골목길을 가다 보면 어디에선가 코를 찌르는 강한 향기가 나는 경우를 경험할 때가 있다. 향기를 따라가 보면 하얀 쌀 같은 작은 꽃들이 가지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나무를 볼 수 있다. 주로 정원...
2025-05-25 19:17:00 / 이용만 기자
지금이 제철인 종합 영양제 오디
가장 쉬운 수수께끼 하나“뽕! 하고 방귀를 뀌는 나무는 무슨 나무인가?” 그렇다고 뽕나무가 방귀나 뀌는 천한 나무는 아니다. 조선시대에는 궁궐에도 심었던 나무다. 왕비가 주관해...
2025-05-24 13:35:00 / 이용만 기자
다양한 색깔, 다양한 효능을 지닌 근대
근대는 비트과에 속하는 잎채소로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등 다양한 색깔을 가진 줄기와 넓은 잎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근대는 영양이 풍부하고 건강에 이로운 다양한 효능을 가진 채소로, 식용과 약용을...
2025-05-24 08:31:00 / 이용만 기자
회 먹을 때 빠지면 안 되는 고추냉이는 강력한 살균제다
횟집에서 아무리 잘 차려진 횟감이 있어도 이것 없으면 절대 안 되는 것이 있다. 횟감은 풍성하게 주는데 이것만은 안 준다고 하면 사람들이 찾아가지 않을 만큼 중요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lsquo...
2025-05-23 08:48:00 / 이용만 기자
이름은 무서워도 남성 생식 기능을 돕는 살갈퀴 효능과 부작용
‘살갈퀴’라고 하면 살을 갈퀴로 마구 긁어버리는 무서운 물건을 연상하게 한다. 그러나 아주 연약하고 부드러우며 꽃도 예쁜 풀이다. 살갈퀴라는 이름은 잎이 벋어나가는 줄기 끝의 ...
2025-05-21 10:45:00 / 이용만 기자
잘못 쓰면 독, 잘 쓰면 약이 되는 때죽나무 효능
어렸을 때, 물고기를 잡기 위하여 냇가의 위쪽에 어떤 나무의 잎과 열매를 돌로 찧어서 물에 풀면 물고기들이 힘을 잃고 흐느적거리거나 물 위에 둥둥 뜨기도 했다.그 나무가 바로 때죽나무다.때죽나무...
2025-05-21 08:21:00 / 이용만 기자
소리를 내는 채소인 소리쟁이 효능
소리를 내는 식물이 있다.먹을 수 있고 약으로도 쓴다. 그것도 놀라운 약효가 있다.바로 소리쟁이다. 소리쟁이는 열매가 익으면 바람에 흔들려 소리가 난다 하여 소리쟁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리쟁이는 ...
2025-05-18 19:05:00 / 이용만 기자
어울림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피는 5월 잔치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함께 아우르는 “2025년 어울림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피는 5월 잔치”가 5월 17일(토) 13시부터 16시까지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 있는 어울림작은...
2025-05-18 17:40:00 / 이용만 기자
천연 항생제로 불리는 약모밀
오래전부터 약초로 쓰여왔던 약모밀은 줄기나 잎이 고구마와 닮아서 고구마로 착각할 수 있다.흔히 고구마에 흰꽃이 피어 있는 신기한 광경을 보았다고 하는데 고구마가 아니고 약모밀인 것이다. '약모밀'은...
2025-05-16 09:57:00 / 이용만 기자
뱀에게 물렸을 때 약으로 쓰는 땅비싸리 효능
요즘 길가의 비탈진 곳에 군집을 이루어 자줏빛 꽃을 피우고 있는 식물이 땅비싸리다. 땅비싸리는 ‘땅에 붙어 자라는 싸리’라는 뜻으로 부르는 이름이다.땅비싸리는 원산지가 우리나라...
2025-05-15 02:33: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