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질 바로 멈추게 하는 방법
흔히 딸꾹질을 하면 이렇게 묻는다. “너 도둑질했지?”그러면 깜짝 놀라서 딸꾹질이 멈춘다는 것이다.때로는 갑자기 뒤에서 등을 탁! 치면서 큰소리를 꽥! 질러 놀라게 해서 딸꾹질...
2024-09-21 07:49: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125편의 시에 풀이말을 붙인 『라일락의 향기』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시를 가르치던 국어 선생님이 퇴직한 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어느새 서른다섯 번째 시집을 낸 사람이 있다.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9월 초순에 시집, 『라일락의 향기』를 출간...
2024-09-19 10:11:00 / 이용만 기자
무증상 미세 혈뇨란 무엇인가
아픈 곳 없이 건강하게 살고 있으면서 께름칙한 게 하나 있다.오래전부터 건강 검진을 받으면 나타나는 미세 혈뇨다. 처음에는 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다시 받아보라는 재검 통보를 받고 걱정이 되어 대학...
2024-09-18 13:55:00 / 이용만 기자
산모는 왜 미역국을 먹어야 하는가?
예나 지금이나 아기를 출산한 산모에게 미역국을 준다. 출산은 이 세상 어떤 일보다 중대한 일이다. 그런 중대한 일을 한 산모에게 주는 음식이라면 소중한 음식이 아닐 수 없다. 산모는 하루 세 번씩 ...
2024-09-17 07:46:00 / 이용만 기자
삶은 달걀 오래 두지 마세요
삶은 달걀은 얼마 동안 두었다 먹어도 될까?어렸을 때, 달걀을 가장 맛있게 먹는 사람은 아버지였다. “꼬꼬댁 꼬꼬!”금방 달걀을 낳은 암탉이 알을 낳았다는 신호를 보내면 어머니...
2024-09-17 03:13:00 / 이용만 기자
제17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전주시에서는 오늘, 2024년 9월 12일 오후 2시에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다 함께 치매 극복을 위하여 노력하기 위한 “제17회 치매 극복의 ...
2024-09-12 08:16:00 / 이용만 기자
[독서토론] 허리 아픈 자의 필독서, 『척추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그런데 이런 사람들을 약이나 수술 없이 척추만 바르게 세우면 지긋지긋하던 허리병이 낫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앉고 서고 걷는 자세를 바꾸면 척추질환이 저절로...
2024-09-10 07:18:00 / 이용만 기자
생성과 소멸 그리고 순환을 만날 수 있는 미술전람회
전주 시내 한복판, 젊은이들의 거리인 객사 거리에 기린미술관이 있다. 거기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이창규 개인전”에 가면 ‘생성과 소멸 그리고 순환’을...
2024-09-09 09:24:00 / 이용만 기자
제18회 전북특별자치도 “과학축전” 성대히 열려
전북의 모든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과학축제가 전주의 주산, 건지산 끝자락에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어린이창의체험관에서 ’과학과 기술의 만남 새로운 미래를...
2024-09-07 14:53: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박근자 시인의 『마음 밭에 심은 씨앗 하나가』
박근자 시인은 임실 오수의 의견 공원 옆에 산다. 너른 공원의 풀밭을 바라보며 오수의 하늘과 오수의 산천과 오수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는 세상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다. 그가 ...
2024-09-07 09:27:00 / 이용만 기자
화가의 시선은 어디에 머무는가
밋밋한 종이 한 장이 그냥 종이가 아닌 사람들이 있다. 한 뼘 남짓한 한 장의 종이 안에 동서남북 사방 백 리의 풍경을 다 집어넣는 사람들이 있다. 보이는 것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마...
2024-09-06 04:55:00 / 이용만 기자
식사 도중 물 섭취, 득일까, 실일까
물은 생명체의 필수요소다.수백 년 높은 바위산 위에 서 있는 소나무도 비가 계속 내리지 않는다면 죽을 수밖에 없다.사람은 상당 기간 음식을 먹지 못해도 물만 마실 수 있다면 더 오래 살 수 있다. ...
2024-09-05 07:20:00 / 이용만 기자
발 냄새는 참아도 입 냄새는 용서가 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몰래 하는 말이 있다.“발 냄새는 참을 수 있는데 입 냄새는 용서가 되지 않는다.”입 냄새가 얼마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가에 대한 단적인 말이다. ...
2024-09-04 09:29:00 / 이용만 기자
전립선비대증의 증상과 예방
세월 가는 것을 나이에 견주어 하는 말이 있다.50대에는 세월이 시속 50km로 가고 60대에는 60km, 70대에는 70km로 간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에 견주는 말이 또 하나 있다. 바로 전립...
2024-09-03 06:23:00 / 이용만 기자
[독서토론] 죽는 순간까지 할 일을 하려 했던 모리 교수 이야기
1. 모리슈워츠 교수와 제자 미치 엘봄『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미국 매사추세츠 월트햄에 있는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35년 동안 사회학과 교수로 재직한 모리 슈워츠 교수를 말년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였던...
2024-09-02 04:30:00 / 이용만 기자
건강과 직결되는 실내 공기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잠은 실내에서 자기 때문에 실내 생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실내 공기는 건강에 직결된다. 하루 종일 실내에서 생활하...
2024-09-01 05:18:00 / 이용만 기자
20~30대 젊은 고혈압 환자 인식조차 않는다
고혈압은 전처럼 나이 먹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20~30대의 젊은 나이에도 고혈압 환자가 많다. 20~30대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는데 인식률이 25%에 그쳤다고 ...
2024-08-30 05:53:00 / 이용만 기자
마을의 정겨움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사진 전시회
“마을여행자” 모임이 있다.마을이 크지 않고 작듯이 많은 사람이 모인 게 아니고 다섯 명의 사진작가들의 작은 모임이다. 그렇다고 활동도 작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가는 곳...
2024-08-29 06:07:00 / 이용만 기자
어린아이에게도 부정맥이 있다
심장은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하는 기관이다. 잠깐만 멈추어도 생명을 잃고 마는 중요한 기관이다. 그러므로 심장은 곧 목숨이다. 심장의 박동은 맥박을 통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맥박으로 측정한다.부정맥...
2024-08-29 04:45:00 / 이용만 기자
입이 바짝 마르는 구강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어릴 적 할머니가 잠자러 가면서 물을 한 그릇 떠가지고 가곤 했다. 그때는 몰랐다. 나이를 먹으면 구강건조증이 온다는 사실을.구강건조증이란 노쇠하거나 어떤 원인에 의해 입안의 침샘에 이상이 생겨 타...
2024-08-28 05:25: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