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전주지방 교회학교 하계대회 성황리에 열려
2024년도 전국 교회학교 하계대회를 위한 전주지방 교회학교 하계대회가 전주지방 교회학교 연합회(회장 홍승화 집사) 주관으로 2024년 6월 1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정읍성결교회에서 많은 교...
2024-06-02 14:08:00 / 이용만 기자
기침, 가래, 천식에 좋은 보리수 열매의 효능
요즘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몇 알 따먹어 보면 시고 달고 떫다. 많이는 못 먹겠다. 보리수 열매는 많이 먹는 열매가 아니다. 약이기 때문이다. 보리수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2024-05-28 21:00:00 / 이용만 기자
아직도 풀리지 않은 『조선의 천재들이 벌인 참혹한 전쟁』
조선시대의 크고 작은 사건 가운데 아직도 풀리지 않은 사건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정여립 모반 사건이다. 정여립은 정말로 모반을 했는가? 그렇다고 대답할 사람은 별로 없다. 그런데도 역사상 전무후무하...
2024-05-28 08:32:00 / 이용만 기자
1만 보 걷기에 맞먹는 7층 계단 오르기
요즘 걷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하루 1만 보씩 걷는 사람도 많이 늘었다. 하루 1만 보를 걸으려면 2시간은 소요된다. 시간이 넉넉한 사람은 2시간에 걸쳐 1만 보 걷는 것도 무난하다. 그런데 바쁜 ...
2024-05-27 09:01:00 / 이용만 기자
뿌리보다 더 영양가 많은 무시래기 효능
무는 뿌리를 먹는 식품이다. 그런데 뿌리보다 시래기가 더 영양가가 많다고 하니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언뜻 보기에는 쓸모없을 것 같은 무시래기가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탁월하며 암세...
2024-05-25 13:17:00 / 이용만 기자
비만보다 더 위험한 저체중
“제가 진정 어린 권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상태로 여든 살이 되면 완전히 균형을 잃은 망가진 몸매를 가질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근육운동을 하여야 합니다.”건강 멘토로 자문 ...
2024-05-23 06:46:00 / 이용만 기자
뇌졸중, 여름을 조심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럴 때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사이다가 생각날 것이다.물론 아이들이나 청년들은 괜찮다. 그러나 중년을 넘긴 사람은 안 된다. 더운 ...
2024-05-22 06:57:00 / 이용만 기자
『삼국지』 한 번만 읽은 사람은 경계하라
동양의 고전 중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책 중에 『삼국지』가 있다. 라관중이 지은 역사소설인데 등장하는 중요 인물만도 천여 명에 이른다.이 책을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피곤함을 잊는...
2024-05-21 20:16:00 / 이용만 기자
나물로써 먹으면 약이 되는 비름의 효능
최근에 시금치 대신 나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비름이다. 비름은 석죽목의 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써 원산지는 인도다. 줄기는 털이 없고 위로 1m 정도 곧게 서며 잎은 마름모꼴의 달걀 모양으로 ...
2024-05-20 21:05:00 / 이용만 기자
뱀딸기 생으로 먹어도 죽지 않는다... 뱀딸기 효능
밭딸기 철은 지났고 산딸기 철은 아직 이른데 지금 한창인 딸기가 있다. 바로 뱀딸기다.어렸을 적에 뱀이 먹는 딸기라고 하여 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던 딸기가 뱀딸기였다. 뱀이 먹는 딸기이고 뱀이 ...
2024-05-19 05:36:00 / 이용만 기자
진시황이 첫 번째 애독자였던 책 『한비자』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진나라가 힘없는 한나라를 향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갔다. 목적은 한 사람의 책의 저자를 데려오기 위해서였다. 그가 바로 『한비자』를 지은 한비였다.한나라에서는 보잘것없은 존...
2024-05-17 09:49:00 / 이용만 기자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으로 지고 가던 십자가를 만들었던 산딸나무의 효능
요즘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또는 낮은 산기슭에 하얗게 피어있는 꽃이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산딸나무다. 산딸나무는 십자가 나무라고도 불리는데 인류 역사에 깊은 관련과 문화적 의미와 상징적인 가치를 지...
2024-05-16 07:33:00 / 이용만 기자
무기력해지거든 객사거리로 나가라
전주의 객사거리는 충경로 객사를 중심으로 북문 광장 오거리 영화의 거리까지 경원동 일대에 펼쳐지는 젊은이의 거리다. 여기에는 중학생으로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의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
2024-05-13 08:06:00 / 이용만 기자
아파트 마당 한가운데서 펼쳐진 어울림 한 마당 잔치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신록의 계절 5월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하는 어울림 잔치가 아파트 마당에서 열렸다. 그곳이 바로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위브어울림아파트 단지다. 2024년 5월 1...
2024-05-12 20:03:00 / 이용만 기자
누워서 100세를 맞이하지 않는 방법
흔히들 나이 먹어 늙어지면 힘든 근력 운동보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루에 30분씩 걷기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천만의 말씀이다. 그렇게 하면 금방 ...
2024-05-10 07:55:00 / 이용만 기자
부모는 물론 이웃까지 살린 별난 효자 이야기
영모(永慕)라는 말은 오래도록 사모함을 뜻하는 말이며 죽을 때까지 어버이를 잊지 않음을 뜻하는 말이다. 주로 부모님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효자에게 쓰이는 말이다. 영모정(永慕亭)이라 함은 이러한 효...
2024-05-08 07:30:00 / 이용만 기자
냄새가 나도 파김치는 먹어야 한다
파김치는 냄새가 강하다. 그래서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파김치에 들어 있는 효능을 알게 되면 안 먹을 수가 없다. 파김치를 먹으면 암이 예방되고 항균과 살균작용으로 몸의 질병을 막아낼 수 ...
2024-05-07 20:35:00 / 이용만 기자
별난 제목, ‘생화(生畵) 그래도 그림’ 전시회
이상한 제목의 미술전람회가 열렸다. “생화(生畵) 그래도 그림”하지홍 개인전이다. 2024년 5월 15일(수)까지 문화공간 기린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생화(生畵)? 생화란 무엇...
2024-05-07 07:19:00 / 이용만 기자
전주는 지금 온통 영화 잔치 마당
전주는 지금 영화 잔치에 빠져있다.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25th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한창인 것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제25회 전주국제영화...
2024-05-06 11:24:00 / 이용만 기자
5·18 최초의 희생자로 인정받은 전북대 이세종 열사
5월이다. 사방천지가 푸르름에 가득 싸여 있다. 그러나 5월은 마냥 푸른 계절만은 아니다. 외국의 시에서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5월은 잔인한 달이다....
2024-05-03 07:06: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