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면 암에 빨리 걸린다... 암을 유발하는 식생활
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암이다.그래서 사람들 중에서 아무 쓸모도 없고 방해만 되는 사람을 암적 존재라고 말한다. 암에 걸리면 많은 사람이 죽는다. 암에 걸리고 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그러나 ...
2024-02-07 08:34:00 / 이용만 기자
신석정 시인의 처음 묘소를 찾아서
시인 신석정은 전북 부안 출신이다. 그런데 그가 죽어 처음 묻힌 곳은 부안이 아닌 임실 땅이었다. 전주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앞산이 그가 묻힌 최초의 무덤이 있던 곳이었...
2024-02-06 08:27:00 / 이용만 기자
이 운동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나이가 들고 근육과 힘이 빠지면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체육관에 나가기도 어렵고 모여서 운동하기도 어려우며 같이 운동할 동료도 없어진다. 혼자서 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적당한 운동이 무엇인지 알기...
2024-02-04 21:20:00 / 이용만 기자
입춘이다, 봄을 맞으러 가자... 입춘대길
오늘이 2월 4일, 입춘날이다. 입춘은 일 년의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예로부터 입춘날에는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과 같은 입춘첩을 써서...
2024-02-04 19:05:00 / 이용만 기자
노인을 위한 명심보감(明心寶監)
명심보감(明心寶監)은 ‘현명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을 다스리는 글’로 중국 고전 속에서 교훈이 될 만한 좋은 구절들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천자문, 동몽선습과 함께 조선시대...
2024-02-03 09:57:00 / 이용만 기자
아주 특별한 미술 전람회 초대전
전주의 한복판전라북도예술회관 전관을 가득 채운 특별한 개인 전람회가 있다. 작품이 무려 400여점이다. 단체로 하는 서예비엔날레 전시회 때는 그런 일이 있었지만 개인전을 이렇게 전관을 모두 채운 적...
2024-02-02 12:04:00 / 이용만 기자
한 스승 아래 여덟 명이 줄줄이 과거에 급제한 복받은 터
우리나라에서는 복이 많은 사람이 되라고 이름을 칠복이라 지어준다. 가요 최진사댁 셋째 딸에서도 칠복이가 나온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녀석이 이름 하나로 최진사 댁 셋째 딸을 색시로 맞이했다는 ...
2024-02-01 07:44:00 / 이용만 기자
전주의 변두리에서 중심지가 된 황방산
황방산은 전주의 변방에서 중심부의 산으로 도약한 산이다. 일찍이 조선시대 내로라는 지관이 황방산이 전주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 예언했을 때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냥 해본 소리라 여겼...
2024-01-28 07:45:00 / 이용만 기자
눈도 운동을 시켜야 한다
예로부터 몸이 열 냥이면 눈이 아홉 냥이라 했다. 백문이불여일견(百聞而不如一見)이라는 말도 있다. 그만큼 눈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는 눈을 얼마나 아끼고 보호하는가?팔과 다...
2024-01-26 06:23:00 / 이용만 기자
지독한 아픔 요로결석, 예방할 수 있다
몸이 아픈 것 가운데 가장 참을 수 없는 것은 요로결석이라 한다. 어느 누구도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아프다. 어떤 사람은 태어나서 가장 아픈 경우라 말하는 사람도 있고 출산보다 더 힘들...
2024-01-24 13:38:00 / 이용만 기자
몸속 염증은 더 위험하다... 염증에 좋은 음식
염증(炎症)은 몸을 병들고 늙게 한다.겉으로 나타나는 염증보다 몸속에서 일어나는 염증이 더 해롭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몸을 망가뜨리기 때문이다.염증(炎症)은 혈관이 분포하는 생체조직에서, 병원체...
2024-01-24 08:05:00 / 이용만 기자
장수하려면 껌을 씹어라
지금은 없어졌지만 전에는 아스팔트 위에 달라붙은 껌딱지를 떼어내는 일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길거리를 걸어가면서 껌을 씹다가 아무 데나 뱉어서 껌딱지가 즐비하기도 했다. 그만큼 껌을 씹는 ...
2024-01-22 09:52:00 / 이용만 기자
한 발 서기를 하면 늙지 않는다.
한 발을 들고 서는 것을 외발서기라고 한다. 체력을 테스트하는 시험에는 빠지지 않는 필수 과목이다. 그만큼 건강을 가늠하는 척도가 된다. 한 발 서기를 제대로 못 하면 체력이 약한 사람이라고 보아야...
2024-01-20 21:24:00 / 이용만 기자
치약 먹지 마세요
치약은 이를 청결하게 하는 첫째가는 물질이다. 치약이 없다면 지금처럼 깨끗하고 튼튼한 이를 보존하고 있을까? 그렇지 못 했을 것이다. 형편없는 이빨을 가지고 많은 고생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
2024-01-20 21:05:00 / 이용만 기자
전주 한복판에 서 있는 수원백씨 효자 정려각
전주 객사 부근은 도심 지역의 중심지다. 전주객사 2길은 객사 뒤편의 번화가를 이어오는 길이다.그런데 이곳에 조선 시대에 세워 놓은 수원백씨 효자 정려각이 있다.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 개가 ...
2024-01-19 06:31:00 / 이용만 기자
식사 후 바로 커피 마시지 마세요
점심 식사 시간이 끝나갈 무렵이면 거리에는 커피를 테이크아웃해서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그러나 이런 일을 계속하면 안 된다. 이것은 건강을 해치는 아주 나쁜 일이다. 점심 식사 맛있게 먹었으면 ...
2024-01-18 09:37:00 / 이용만 기자
의사 어머니의 병원 서예 작품 전람회
사람들이 붐비는 병원 통로. 좁은 통로는 오는 사람, 가는 사람으로 몹시 붐비는 곳이다. 그런데 한쪽 벽이 환하다.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벽에 족자로 제작되어 걸려 있는 수묵담채화다. 그런데 ...
2024-01-16 23:02:00 / 이용만 기자
하루에 천 개씩 만들어지는 암세포
우리 몸에는 하루에도 1,000개가 넘는 암세포가 만들어진다. 그런데 왜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일까? 바로 암세포를 막아내는 면역력 때문이다. 우리 몸을 지키는 면역력이 있기 때문에 암세포가 기를 못...
2024-01-16 10:50:00 / 이용만 기자
공부 잘하는 아이는 무엇이 다른가
모든 아이들은 학교에 다닌다. 학교에 다녀야 한다. 학교에 다니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해방 후, 한학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손자를 데리고 학교에 입학을 시키기 위하여 갔다. 젊은 담임 선생님을 만...
2024-01-14 19:22:00 / 이용만 기자
치매 걸리지 않으려면 시낭송을 하라
치매에 걸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를 외워서 낭송하는 것이다. 시를 외우는 동안 뇌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멋지게 낭송을 하려면 여러 가지로 궁리를 해야 한다. 그러는 사이 두뇌 활동이 활발하게 ...
2024-01-14 13:25: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