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한 번만 읽은 사람은 경계하라
동양의 고전 중에서 가장 널리 읽히고 있는 책 중에 『삼국지』가 있다. 라관중이 지은 역사소설인데 등장하는 중요 인물만도 천여 명에 이른다.이 책을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피곤함을 잊는...
2024-05-21 20:16:00 / 이용만 기자
나물로써 먹으면 약이 되는 비름의 효능
최근에 시금치 대신 나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비름이다. 비름은 석죽목의 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로써 원산지는 인도다. 줄기는 털이 없고 위로 1m 정도 곧게 서며 잎은 마름모꼴의 달걀 모양으로 ...
2024-05-20 21:05:00 / 이용만 기자
뱀딸기 생으로 먹어도 죽지 않는다... 뱀딸기 효능
밭딸기 철은 지났고 산딸기 철은 아직 이른데 지금 한창인 딸기가 있다. 바로 뱀딸기다.어렸을 적에 뱀이 먹는 딸기라고 하여 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알았던 딸기가 뱀딸기였다. 뱀이 먹는 딸기이고 뱀이 ...
2024-05-19 05:36:00 / 이용만 기자
진시황이 첫 번째 애독자였던 책 『한비자』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진나라가 힘없는 한나라를 향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갔다. 목적은 한 사람의 책의 저자를 데려오기 위해서였다. 그가 바로 『한비자』를 지은 한비였다.한나라에서는 보잘것없은 존...
2024-05-17 09:49:00 / 이용만 기자
예수님이 골고다 언덕으로 지고 가던 십자가를 만들었던 산딸나무의 효능
요즘 공원이나 아파트 단지, 또는 낮은 산기슭에 하얗게 피어있는 꽃이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산딸나무다. 산딸나무는 십자가 나무라고도 불리는데 인류 역사에 깊은 관련과 문화적 의미와 상징적인 가치를 지...
2024-05-16 07:33:00 / 이용만 기자
무기력해지거든 객사거리로 나가라
전주의 객사거리는 충경로 객사를 중심으로 북문 광장 오거리 영화의 거리까지 경원동 일대에 펼쳐지는 젊은이의 거리다. 여기에는 중학생으로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의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곳에서 ...
2024-05-13 08:06:00 / 이용만 기자
아파트 마당 한가운데서 펼쳐진 어울림 한 마당 잔치
봄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신록의 계절 5월에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함께 축하하는 어울림 잔치가 아파트 마당에서 열렸다. 그곳이 바로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위브어울림아파트 단지다. 2024년 5월 1...
2024-05-12 20:03:00 / 이용만 기자
누워서 100세를 맞이하지 않는 방법
흔히들 나이 먹어 늙어지면 힘든 근력 운동보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루에 30분씩 걷기 운동만 해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천만의 말씀이다. 그렇게 하면 금방 ...
2024-05-10 07:55:00 / 이용만 기자
부모는 물론 이웃까지 살린 별난 효자 이야기
영모(永慕)라는 말은 오래도록 사모함을 뜻하는 말이며 죽을 때까지 어버이를 잊지 않음을 뜻하는 말이다. 주로 부모님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효자에게 쓰이는 말이다. 영모정(永慕亭)이라 함은 이러한 효...
2024-05-08 07:30:00 / 이용만 기자
냄새가 나도 파김치는 먹어야 한다
파김치는 냄새가 강하다. 그래서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파김치에 들어 있는 효능을 알게 되면 안 먹을 수가 없다. 파김치를 먹으면 암이 예방되고 항균과 살균작용으로 몸의 질병을 막아낼 수 ...
2024-05-07 20:35:00 / 이용만 기자
별난 제목, ‘생화(生畵) 그래도 그림’ 전시회
이상한 제목의 미술전람회가 열렸다. “생화(生畵) 그래도 그림”하지홍 개인전이다. 2024년 5월 15일(수)까지 문화공간 기린미술관 2관에서 열린다.생화(生畵)? 생화란 무엇...
2024-05-07 07:19:00 / 이용만 기자
전주는 지금 온통 영화 잔치 마당
전주는 지금 영화 잔치에 빠져있다.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25th jeonju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한창인 것이다. 지난 5월 1일부터 시작된 제25회 전주국제영화...
2024-05-06 11:24:00 / 이용만 기자
5·18 최초의 희생자로 인정받은 전북대 이세종 열사
5월이다. 사방천지가 푸르름에 가득 싸여 있다. 그러나 5월은 마냥 푸른 계절만은 아니다. 외국의 시에서는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5월은 잔인한 달이다....
2024-05-03 07:06:00 / 이용만 기자
백제와 신라의 국운을 갈라놓은 남원 아영의 아막성 전투
전북특별자치도의 동부지역인 운봉, 아영, 인월, 산내 지역은 지리산을 끼고도는 고원지대다. 이곳을 황산지역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곳은 삼국시대에 백제와 신라, 그리고 가야가 치열하게 대립하던 지역이...
2024-05-02 05:45:00 / 이용만 기자
섬진강이 흐르는 순창 채계산 아래 펼쳐진 양만호 전(展)
“계절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것은 색(色) 때문이다. 소리 없이 피는 꽃 한 송이, 새싹 한 잎이 올라오기까지의 고통과 시련은 작품 한 편의 탄생과 같다.” 반세...
2024-05-01 05:54:00 / 이용만 기자
우주 만물 생성의 기본인 흰 것과 검은 것의 전시회
흰 것과 검은 것의 조화는 우주 만물의 생성 원조다. 있음과 없음이요 빛과 어두움이다. 이로부터 모든 빛이 파생하고 이로부터 모든 움직임이 시작된다. 심오한 동양 사상이 여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늘에...
2024-04-29 05:31:00 / 이용만 기자
봄철 가기 전에 꼭 맛보아야 할 봄나물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생명의 계절이다. 그런데 사람은 봄이 오면 몸이 나른하니 오히려 기운을 잃는다. 춘곤증으로 밥맛을 잃을 수도 있다. 이때 입맛을 돋우어 주어 기운이 나게 해주는 것이 봄나물이다...
2024-04-27 17:53:00 / 이용만 기자
앉아 있지 말고 일어서서 움직여라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운동보다 낫다.”최근에 의학계에 화두가 되고 있는 말이다. 건강하게 살려면 앉아 있는 시간의 총량을 줄이라는 것이다. 2020년 보건복지부의 통...
2024-04-26 04:48:00 / 이용만 기자
일제 수탈의 중심지였던 한 서린 삼례역
삼례는 예로부터 호남평야의 너른 벌판을 끼고 있는 풍요로운 지역이었다. 그래서 일제강점기 때에는 호남평야에서 나는 쌀을 군산항으로 실어 나르는 역할을 하였고 실컷 농사를 지어 쌀밥 한 그릇 제대로 ...
2024-04-25 05:51:00 / 이용만 기자
비듬 제거제의 필수 조건
비듬이 많다는 것은 두발이 건강하다는 증거인가?그렇다. 그리고 아니다.비듬이 많은 사람은 일단은 머리카락이 많다는 것이다. 대머리에는 비듬이 생기지 않는다. 그럼,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은 모두가 비...
2024-04-24 07:46: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