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라도 건강을 증진할 일이라면 행하자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친구가 뇌경색이 와서 재활치료를 받는데 힘들어서 못 하겠다고 했다. 그때 내가 내 경험을 말하면서 0,1%라도 회복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행해야 한다고 말했더니 시큰둥했다. &...
2024-02-28 07:56:00 / 이용만 기자
양반들이 몰래 먹었던 정력 식품 추어탕
추어탕(鰌魚湯)은 예로부터 남자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는 정력 음식으로 소문이 났다. 그런데 주로 하인들이나 소작농들이 먹는 천한 음식으로 여겨 양반들은 드러내놓고 먹기를 꺼려했다. 그러나 몸에 좋은...
2024-02-22 08:06:00 / 이용만 기자
오염 걱정 없는 건강 식품인 다슬기의 효능과 약효
다슬기는 흔히 올갱이라고도 하고 고둥이라고도 한다. 고둥은 다슬기와 소라를 포함한 복족류 전체를 부르는 명칭이기도 하다.다슬기는 1급수 깨끗한 물속 바위 틈새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낮에는 나오지 않...
2024-02-20 22:49:00 / 이용만 기자
약을 줄이지 않으면 약으로 죽는다
식탁 위에 반찬보다 약봉지가 더 많은 사람이 있다. 밥은 제때에 먹지 않으면서 약은 제때에 꼬박꼬박 챙겨 먹는 사람이 있다. 또 설합마다 약봉지가 가득 들어 있는 사람이 있다. 다제약물 복용자다. ...
2024-02-20 10:02:00 / 이용만 기자
수술을 해서라도 비만에서 벗어나자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이 말은 비만을 해결하면 만병의 근원을 없애는 것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떤 수단 방법을 동원하든지 비만에서 벗어나야 한다. 엄마 전 학교 다닐 때에 몸이 비대했던 제자를...
2024-02-20 08:27:00 / 이용만 기자
눈에 박힌 돌을 미리 예방하자
눈에도 돌이 생긴다. 쓸개에 생기는 담석처럼 눈에 생기는 돌을 결막결석이라 한다. 눈을 깜박거릴 때마다 모래가 들어간 것처럼 까끌까끌하고 아프다. 이것을 단순한 안구건조증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
2024-02-17 13:47:00 / 이용만 기자
WHO가 권장하는 식품의 새로운 분류 방법
초가공식품이란?땅에서 생산되는 본래의 식품 성분에 향료나 착색제, 유화제, 당분 등의 첨가물로 가공하여 제조된 식품을 총칭하여 부르는 이름이 초가공식품이다.지금까지는 식품의 정의나 분류를 식품에 포...
2024-02-17 06:53:00 / 이용만 기자
건강해지려면 당나귀처럼 당근을 먹어라
당근(唐根)은 당나라에서 들어온 뿌리라 하여 당근(唐根)이라 부른다.붉은빛을 띠었다 하여 홍당무라고도 부른다.흔히 말을 훈련 시킬 때 당근을 이용하기 때문에 말과 관련이 깊다. 만화에는 당근을 막대...
2024-02-16 06:17:00 / 이용만 기자
전북대학교박물관 특별전 “들다” 열려
대학 캠퍼스에 가면 언제나 활기가 넘친다. 젊은이들로 가득 찬 곳이요, 학문과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곳이다. 엄청나게 넓은 캠퍼스는 사방팔방이 뚫려 있다. 이곳은 대학생들의 터전이지만 누구에게나 열...
2024-02-15 12:20:00 / 이용만 기자
걷지 못하고 죽게 만드는 골다공증... 골다공증 원인
흔히 걷지 못하면 죽는다는 말을 많이 한다. 이 말은 사실이다. 걷지 못하면 근육이 빠진다. 그래서 몸이 약해져 버린다. 나이 든 사람은 한 번 빠진 근육은 다시 회복되지 않는다. 그동안 모아놓은 ...
2024-02-14 08:59:00 / 이용만 기자
전주 한복판의 전북지역 작가기획 초대전
전주 객사를 중심으로 벋어나간 길들은 전주 중심부의 번화가다. 특히 객사길은 그 중심이 된다. 거기에 가면 젊음이 넘쳐난다. 일단은 생기가 펄펄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흘려보내 버린 젊음이 거기 ...
2024-02-13 05:25:00 / 이용만 기자
누가 진짜 임진왜란 당시의 이영남 장군일까
전주시 중화산동 예수병원 뒷길 화산 자락에는 선충사(宣忠祠)라는 사당이 있다. 이 사당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을 도와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에서 장렬히 전사한 젊은 장군을 기리기 위한 사당이다....
2024-02-12 13:25:00 / 이용만 기자
우리나라에서만 만들 수 있는 상약 중의 상약인 홍삼의 효능
홍삼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강식품이다. 고려홍삼은 우리나라에서만 만들 수 있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신비한 식품이다. 중국의 의서인 신농본초경에 6년근 고려 홍삼을 “상약 중의 상약&rdq...
2024-02-08 09:14:00 / 이용만 기자
이렇게 하면 암에 빨리 걸린다... 암을 유발하는 식생활
병 중에서 가장 무서운 병은 암이다.그래서 사람들 중에서 아무 쓸모도 없고 방해만 되는 사람을 암적 존재라고 말한다. 암에 걸리면 많은 사람이 죽는다. 암에 걸리고 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그러나 ...
2024-02-07 08:34:00 / 이용만 기자
신석정 시인의 처음 묘소를 찾아서
시인 신석정은 전북 부안 출신이다. 그런데 그가 죽어 처음 묻힌 곳은 부안이 아닌 임실 땅이었다. 전주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앞산이 그가 묻힌 최초의 무덤이 있던 곳이었...
2024-02-06 08:27:00 / 이용만 기자
이 운동 하나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나이가 들고 근육과 힘이 빠지면 운동하기가 쉽지 않다. 체육관에 나가기도 어렵고 모여서 운동하기도 어려우며 같이 운동할 동료도 없어진다. 혼자서 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데 적당한 운동이 무엇인지 알기...
2024-02-04 21:20:00 / 이용만 기자
입춘이다, 봄을 맞으러 가자... 입춘대길
오늘이 2월 4일, 입춘날이다. 입춘은 일 년의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봄이 시작되는 날이다.예로부터 입춘날에는 대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과 같은 입춘첩을 써서...
2024-02-04 19:05:00 / 이용만 기자
노인을 위한 명심보감(明心寶監)
명심보감(明心寶監)은 ‘현명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마음을 다스리는 글’로 중국 고전 속에서 교훈이 될 만한 좋은 구절들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천자문, 동몽선습과 함께 조선시대...
2024-02-03 09:57:00 / 이용만 기자
아주 특별한 미술 전람회 초대전
전주의 한복판전라북도예술회관 전관을 가득 채운 특별한 개인 전람회가 있다. 작품이 무려 400여점이다. 단체로 하는 서예비엔날레 전시회 때는 그런 일이 있었지만 개인전을 이렇게 전관을 모두 채운 적...
2024-02-02 12:04:00 / 이용만 기자
한 스승 아래 여덟 명이 줄줄이 과거에 급제한 복받은 터
우리나라에서는 복이 많은 사람이 되라고 이름을 칠복이라 지어준다. 가요 최진사댁 셋째 딸에서도 칠복이가 나온다.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녀석이 이름 하나로 최진사 댁 셋째 딸을 색시로 맞이했다는 ...
2024-02-01 07:44: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