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온도 1도 높이는 1등 공신
계피는 특유한 맛과 향으로 인하여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 호불호(好不好) 식품이다.그러나 계피는 꼭 먹어야 한다. 계피를 먹는 사람은 건강을 쉽게 지킬 수가 있다. 왜냐하면 건강...
2022-12-17 08:55:00 / 이용만 기자
미켈란젤로가 바라본 버려진 석고 덩어리
미켈란젤로가 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그때 길가에 버려진 석고 덩어리가 하나 있었다. 친구가 말했다.“누가 저렇게 쓰지도 못할 석고 덩어리를 길가에 버렸을까?”순간 미켈란...
2022-12-15 13:40:00 / 이용만 기자
조선시대 전주 약전거리는 지금도 한방거리
약령시(藥令市)는 말 그대로 각종 약재를 매매하고 교환하는 시장을 말한다.조선시대에 전국적으로 이름난 약령시는 대구와 원주와 전주였다. 조선의 3대 약령시가 바로 전주약령시였다.전주 약령시가 유명해...
2022-12-14 21:17:00 / 이용만 기자
30년 역사의 중견작가들의 동인지 발행
글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을 30여 년 동안 쉬지 않고 지속해온 사람들이 있다.전라북도에 거주하고 있는 중견작가들의 모임인 두리문학회(회장 이용만)인데 이번에 『두리문학』 38호를 출판하고 출판기념회...
2022-12-14 06:31:00 / 이용만 기자
같은 재주를 가진 사람의 성공과 실패
어렸을 때의 담임 선생님의 영향은 막중하다.선생님의 말 한 마디에 학생의 장래가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심지어는 어떤 분야에 재주가 없었는데도 담임 선생님의 격려 한마디로 엄청난 노력을 하여 그 분...
2022-12-13 17:48:00 / 이용만 기자
전주 동쪽의 물왕멀 서낭댕이 고개
서낭댕이 고개는 우리나라 곳곳에 있다.전부터 마을마다 고갯길이 있는 곳에는 돌무더기가 쌓이고 그곳을 서낭댕이 고개라 이름 지었다. 사람들은 서낭댕이 고개를 넘을 때에는 미리부터 돌을 주워서 들고 오...
2022-12-13 06:27:00 / 이용만 기자
믿음으로 숲을 이룬 전주 숲정이 성지
숲에는 나무가 많다. 나무가 많은 곳은 산이다. 숲정이는 나무가 많은 큰 산이어야 맞다.그러나 전주시 진북동에 있는 숲정이는 현재 나무도 없고 숲도 없고 산도 없다. 도시 한복판이다. 그러나 &ls...
2022-12-12 07:40:00 / 이용만 기자
임실군의 3‧1 만세운동 정신 오롯이 이곳에
임실 삼일 동산은 임실읍으로 진입하는 입구에 있다.이곳은 일제강점기 때에 임실군 곳곳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맨손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3‧1 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든...
2022-12-09 12:28:00 / 이용만 기자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
요즘은 기업이나 개인회사의 취직시험은 물론이고 대학 입학시험이나 영재 선발 시험에 자기 소개서를 제출하라는 경향이 많다. 그 분야에 적합한 인물을 선정하기 위한 방법이다.그러나 자기 소개서를 쓰는데...
2022-12-08 20:23:00 / 이용만 기자
제4회 전라북도 어린이 인성의 날 성대히 열려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논술대회가 과연 바람직한 대회인가?”이 문제에 대하여 구구한 논란이 많다. 그러나 열 번이 넘게 어린이 논술대회를 계속해 왔고 해마다 인성 ...
2022-12-04 06:30:00 / 이용만 기자
전주 한옥마을 최고의 집은 어디일까?
“성아, 전주 한옥마을에서 가장 멋있는 집이 어디일까요?”“음, 그런 생각을 한 번도 안 해 보았는데 그곳이 어디일까?”“오늘은 내가 특별 서비...
2022-12-02 20:39:00 / 이용만 기자
겨울철 건강 지킴이 삼형제
몸을 지키는 제1호는 체온 유지다. 체온이 내려가면 병이 오고 죽는다.체온이 내려가는 것은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 병이 깊은 사람은 몸이 차갑다. 몸이 따뜻한 사람은 병을 잘 이기고 죽지 않는다....
2022-12-02 06:16:00 / 이용만 기자
돌봄 교실 아이들의 화려한 종강식
돌봄 교실이란 부부가 직장생활을 하거나 조부모가 아이들을 맡고 있으면서 집에서 자녀들을 관리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학교 수업이 끝난 후에 어느 기관이나 단체에서 대신 돌보아주는 것을 말한다.현재 학교...
2022-12-01 12:01:00 / 이용만 기자
진시황과 양귀비가 먹었던 불로초
한방에서 손에 꼽는 약초 중 으뜸인 것은 무엇일까?누구나 쉽게 꼽을 수 있는 약초는 인삼일 것이다.다음은 무엇일까? 하얀 머리도 검게 만든다는 하수오라고 한다.그다음은? 여러 가지 구구한 약초들이 ...
2022-11-29 08:12:00 / 이용만 기자
나라가 망했는데 어찌 밥이 입으로 들어가랴
움직이는 생명체인 동물은 어떤 종자이든 먹어야 산다. 먹지 못하면 죽는다.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은 먹는 것이 첫째다. 하루의 일과가 온통 먹는 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움직인다. 그러므로 먹을 것...
2022-11-28 14:01:00 / 이용만 기자
스님도 속아지가 불거지면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 기린 사거리에서 유일여고를 향하여 가는 작은 길목이 있다. 지금은 복개가 되어 도로가 되었지만 아래로는 물이 흐르고 있는 냇물이다.오래전 옛날에는 이 냇물 위에 다리가 하나 놓...
2022-11-26 23:42:00 / 이용만 기자
만석꾼 부자로서 험난한 길을 걸었던 장현식 선생
전주 전통문화연수원에는 동헌보다 더 근사하게 생긴 고택이 하나 있다. ‘ㄱ’ 자 모양인 이 한옥 고택은 그 정교함이 한옥으로써의 멋을 부릴 대로 다 부린 우아하고 이름다운 집이...
2022-11-26 09:44:00 / 이용만 기자
우리 동네에는 이런 곳도 있어요
길을 가다가 보면 길가에 이상하게 생긴 집이 하나씩 있다.개집 같이 생겼는데 개가 살지 않는 집이다. 가까이 가서 살펴보면 “길고양이 급식소”라 쓰여 있고 집안에는 먹이와 물도...
2022-11-24 06:42:00 / 이용만 기자
전주 노송천은 어디로 숨어 흐르는가
전주시 노송동은 오래전부터 교동이나 풍남동과 더불어 전주의 터를 이루어 왔던 동네다. 따라서 노송동을 흐르는 노송천은 갖가지 사연들을 많이 품고 있다.노송천은 처음과 끝만 보이고 가운데 도막이 보이...
2022-11-22 22:03:00 / 이용만 기자
논술 공부를 하면 똑똑해진다
한때 시내 곳곳에 논술학원이 즐비했었다.그때는 모든 공부가 논술로 이어지고 거의 모든 책들이 논술이라는 글자를 집어넣었다. 유명한 문학작품에도 논술을 위한 글이라는 글자를 집어넣었다. 심지어는 유치...
2022-11-22 06:48: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