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정력제, 남정목(男丁木)이라 부르는 쥐똥나무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어디에선가 강하게 풍겨오는 짙은 향을 맡을 수 있다.둘러보아도 이렇다 할 꽃이 보이지 않는데 향기는 가까이에서 계속 품어져 나온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군락을 이루고 있는 ...
2026-06-03 06:28:00 / 이용만 기자
엄살처럼 발바닥이 아픈 족저근막염
상처도 없는데 발바닥이 아파서 걷지를 못하여 엄살 피운다고 오해받기 쉬운 병이 족저근막염이다. 족저근막이란 발바닥에 아치 모양으로 끈과 같은 구조로 붙어 있어 탄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부분을 말...
2026-06-02 05:31: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풀꽃시인 나태주의 『사람과 사랑과 꽃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이다. 이 시로 인하여 나태주 시인은 “풀꽃 시인”이 되었다. 자신의 흉상...
2026-06-01 05:08:00 / 이용만 기자
‘5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발 표창
우리 고장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일일선(日一善)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어린이는 누구일까?일일선이란 날마다 한 가지씩 착한 일을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장차 이 나라의 초석이 될 청소년들의...
2026-05-29 05:25:00 / 이용만 기자
천연 탈모 치료제 상동나무의 효능과 활용 전망
상동나무는 갈매나무과의 반상록 관목이다.‘반상록’이라는 말은 봄과 여름에 푸르던 잎이 가을이 되면 황색으로 변하여 떨어지지 않고 나무에 남아 있는 것을 말한다. 상동나무는 이러...
2026-05-26 22:37:00 / 이용만 기자
노화는 중년에 갑자기 온다
노화는 해마다 조금씩 서서히 오는 것이 아니라, 어느 때 한꺼번에 갑자기 온다.무심하게 안심하고 있었다가는 갑자기 노인이 되어 버린다.그 시기가 44살에서 60살 사이다.이것은 2024년에 국제학술...
2026-05-23 19:06:00 / 이용만 기자
식품 중 한 가지만 고르라면 무엇을 선택할까?
수많은 식품 중 딱 한 가지만 고르라면 어떤 것을 선택할까?많은 전문가의 의견은 단연 “소금”이었다.그야말로 소금은 식품 중의 ‘금’이라는 것이다.음식을 ...
2026-05-23 16:15:00 / 이용만 기자
[신간소식] 최자홍 작가의 56번째 저서 『나의 흔적』
흔적이란 ‘뒤에 남은 자취나 자국’을 말한다.흔히 ‘흔적을 남겼다’는 말로 쓰인다.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흔적을 남긴다. 그 흔적으로 그 사람의 평판이...
2026-05-22 17:19:00 / 이용만 기자
여름철 최고의 차인 매실차
차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최고의 차는 어떤 차일까?각각 특징이 있어서 한 마디로 단정 짓기는 어렵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매실차가 으뜸으로 뽑혔다. 인삼차를 제치고 1위에 오른 차가 바로 매실차였...
2026-05-21 20:57:00 / 이용만 기자
비타민을 무시하면 큰일 난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기운이 빠지는 것은 비타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눈이 침침해지고 귀가 어두워지는 것도 비타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뼈가 부식해지는 골다공증은 비타민이 부족한 현상에서 나타난다.어렸...
2026-05-21 09:52:00 / 이용만 기자
식사할 때는 떠들면서 먹어라
“밥 먹을 때, 말을 하면 복 달아난다.”어려서부터 밥상머리에서 어른들께 듣던 말이다.말없이 밥을 먹어야 했던 그 시절에는 밥상머리가 엄숙한 자리였다.거기다가 훈육까지 곁들여졌...
2026-05-21 05:18:00 / 이용만 기자
‘시 한 편 낭송하기’ 주민 강연회
지금까지 시를 낭송해 볼 생각을 못해 보았던 일반 주민들을 위한 시낭송 강연회가 열렸다. 2026년 5월 19일(화) 10시 30분부터 전주시 인후동에 있는 어울림작은도서관에서 열린 ‘주...
2026-05-20 08:32:00 / 이용만 기자
면역력 높이려면 아연을 섭취하라
건강하려면 무엇보다 면역력이 높아야 한다.면역력은 모든 병을 이겨내는 최고의 무기다.들판의 들꽃들이 강한 것은 면역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온실 속의 꽃들이 약한 것은 면역력을 기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2026-05-20 05:35:00 / 이용만 기자
나는 사상체질(四象體質), 어느 형태일까
“왜 나는 먹을 것을 잘 먹는데 살이 찌지 않을까?”“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말은 맞는 말일까?”“왜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어떤 사람은 살이 ...
2026-05-18 21:49:00 / 이용만 기자
내 인생의 세월이 멈출 때가 있다
사람은 하루를 단위로 스물네 시간을 살아간다.아침이 오면 동쪽에서 해가 뜨고 그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기운다. 매일매일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이러한 현상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반복되었던 일...
2026-05-18 21:21:00 / 이용만 기자
혈압약 복용할 때,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
혈압약을 복용할 때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들이 있다. 자칫하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유발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고혈압은 매우 흔한 만성 질환으로, 보통 완치가 어렵다.혈압이 잘 ...
2026-05-16 12:47:00 / 이용만 기자
채식이나 육식보다 더 건강에 좋은 잡식
“사자나 호랑이를 봐. 육식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어.”“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절에 있는 스님들을 봐. 채식을 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거야.”누...
2026-05-16 09:34:00 / 이용만 기자
전주 한가운데 권삼득로를 따라 걸으며
전주 시내 한복판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도로는 팔달로와 기린대로가 있다. 그런데 기린대로를 따라 옆으로 길게 난 좁은 도로가 하나 더 있다. 팔복동에서 추천대교를 건너 덕진으로 들어서서 왼편으로 난...
2026-05-15 07:36:00 / 이용만 기자
삼차신경통을 아시나요
삼차신경통이란?삼차신경통은 얼굴과 머리에서 오는 통증 감각과 온도 감각을 뇌에 전달하는 뇌신경을 말한다. 삼차신경병증이란 삼차신경에 병적인 변화가 발생하여 얼굴의 감각 이상과 씹기 근육의 약화 현상...
2026-05-14 05:52:00 / 이용만 기자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의학계의 대부 히포크라테스의 말이다. 이 말은 지금까지도 정설로 알려져 있다. ‘식약동원(食藥同源)’허준이...
2026-05-13 03:11: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