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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3일
8월 제철 음식 오징어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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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타우린과 고단백·저지방 성분으로 무더위 속 피로 해소 및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오징어가 제철을 맞았다.무더위가 정점에 달하는 8월은 살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감칠맛이 최고조에 달하는 ‘여름 오징어’의 계절이다.8월 제철 오징어는 쇠해진 체력을 보충해 주는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 성분이 소고기나 우유에 비해 수십 배 이상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천연 피로회복제’라 불린다.8월 제철을 맞은 오징어의 8가지 효능과 섭취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3가지 부작용을 알아본다.■ 오징어 효능1. 피로 해소 및 원기 회복오징어에 다량 함유된 ‘타우린’ 성분이 체내 피로 물질인 젖산을 배출하고 에너지를 생성하여 폭염으로 지친 신체 피로를 빠르게 해소해 준다.2. 간 기능 개선 및 숙취 해소타우린과 필수 아미노산이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독소 배출을 촉진한다. 알코올 분해를 활성화해 음주 후 숙취를 덜어주고 간 건강을 보호한다.3.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콜레스테롤 개선타우린과 omega-3 불포화지방산(epa, dha)이 혈중 유해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혈전 생성을 막아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4. 두뇌 발달 및 치매 예방dha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뇌세포 활성화를 돕는다. 성장기 어린이의 기억력 증진은 물론 어르신들의 뇌 노화 방지 및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5. 다이어트 및 체중 조절100g당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어 여름철 건강한 체중 관리에 유익하다.6. 위장 점막 보호 및 위궤양 예방오징어 수산화물과 수용성 펩타이드 성분이 위점막을 보호하고 위산 과다 분비를 막아주어 위궤양이나 위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7. 항산화 작용 및 노화 방지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selenium)’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 및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8. 당뇨 예방 및 혈당 조절타우린 성분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당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다만 오징어는 조직 단백질이 치밀하여 소화되는 데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된다.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위염 환자가 과다 섭취하거나 잘 씹지 않고 삼키면 속 더부룩함이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또한 오징어는 체내 요산 수치를 높이는 ‘퓨린’ 함량이 다소 높은 식품이다. 요산 조절이 필요한 통풍 환자는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박윤희 buzz@healthcarenews.or.kr 8월 제철 음식 오징어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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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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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무더위가 기세를 부리는 계절, 지친 몸의 기력을 회복하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보양식은 단연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이다.전복은 풍부한 타우린과 아르기닌, 각종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고 만성 피로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명품 보양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특히 전복처럼 고단백·고영양 식재료는 함께 조리하거나 후식으로 먹는 음식과의 ‘식재료 궁합’에 따라 영양 체내 흡수율은 물론 소화기 건강까지 크게 좌우된다.하여 오늘을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더욱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전복의 최고의 궁합 식재료와 배탈을 유발하는 최악의 궁합에 대해 알아본다.■ 전복 영양 극대화하는 ‘최고의 찰떡궁합’ 6가지1. 참기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증대 및 위장 보호)전복죽이나 전복구이에 빠지지 않는 참기름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참기름의 불포화지방산이 전복에 들어있는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고,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비린내를 없애며 위 점막을 보호해 소화를 돕는다.2. 수삼·인삼 (원기 회복 및 면역력 강화 시너지)삼계탕이나 전복탕에 수삼을 함께 넣으면 보양 효과가 배가된다. 전복의 타우린·아르기닌 성분과 수삼의 사포닌 성분이 결합해 원기 회복과 피로 해소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주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3. 마늘 (알리신+타우린 조합으로 스태미나 증진)마늘의 강한 살균 작용을 하는 알리신 성분은 전복의 타우린과 만나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든다. 전복 조리 시 마늘을 첨가하면 면역력 증진과 스태미나 보충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4. 레몬 (비타민c 보완 및 철분·아연 흡수 촉진)전복회나 구이에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전복에 부족한 비타민c를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다.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전복의 철분과 아연 등 무기질 흡수를 돕고 식중독균 증식을 억제하는 살균 효과도 가져다준다.5. 부추 (혈액 순환 촉진 및 소화액 분비 유도)따뜻한 성질을 지닌 부추는 약간 서늘한 성질을 가진 전복과 기운의 균형을 맞춘다. 부추의 유기산과 비타민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전복의 단백질이 장내에서 신속히 소화·흡수되도록 돕는다.6. 우유 (단백질 육질 부드럽게 개선 및 영양 보완)전복을 조리하기 전 우유에 잠시 재워두거나 함께 삶으면 우유의 단백질 성분이 전복의 조직을 부드럽게 만들어 식감을 살려준다. 또한 전복에 부족한 칼슘을 우유가 채워주어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배탈 및 영양 손실 부르는 ‘최악의 궁합’ 3가지1. 감·밤 (탄닌 성분의 단백질 응고 및 소화 장애)전복을 먹은 뒤 감이나 밤을 후식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감과 밤에 풍부한 ‘탄닌’ 성분이 전복의 고단백질 및 철분과 결합해 단백질을 응고시키고, 위장에 부담을 주어 둔탁한 소화 불량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2. 차가운 음료 및 얼음물 (한성 기운 중복으로 위경련 위험)전복은 본래 찬 기운을 품고 있는 식재료다. 전복회나 조리된 전복을 먹으면서 차가운 얼음물이나 음료를 과도하게 마시면 위장관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위장 평활근이 수축하고 심한 위경련이나 배탈을 일으킬 수 있다.3. 복숭아 (유기산 자극으로 인한 설사 및 배탈 유발)전복 식사 직후 복숭아를 먹는 것 역시 금물이다. 복숭아의 강한 유기산 성분이 전복의 단백질 소화를 방해하고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급성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기 쉽다.올바른 식재료 궁합을 잘 알고 섭취하는 지혜는 전복이 가진 우수한 영양을 온전히 체내로 흡수하고 소화기 장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남은 여름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 오늘 식탁 위에 올라가는 전복 요리에 찰떡궁합 식재료를 더하고 피해야 할 음식은 멀리하는 지혜로운 식습관을 시작해 보시길 바란다.박성범 psb0433@hanmail.net 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 여름 보양식 전복, ‘최고와 최악의 음식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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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잠 이렇게 자면 건강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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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 밥 먹지 말고 사흘 버티는 것과, 잠을 안 자고 사흘 버티는 일을 하라고 하면 어느 쪽을 택할까?아마 대부분이 밥 안 먹고 버티는 쪽을 택할 것이다.그만큼 잠은 소중한 것이다.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인생의 1/3은 잠을 잔다.그렇다고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잠을 안 자면 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정신이 흐려지고 몸에서 기운이 빠져버린다. 잠을 제대로 자야 제대로 활동할 수가 있다. 잠은 중요한 것이지만 자세도 중요하다. 건강을 해치는 좋지 못한 잠자는 자세1. 높은 베개 베고 자기잠을 잘 때,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목 디스크를 유발하고, 수면 무호흡을 유발할 수 있다.2. 엎드려 자기목이나 허리가 비틀어지고, 호흡 곤란을 유발한다. 엎드려 자면 목과 허리가 틀어진다. 3. 다리 꼬고 자기골반이 틀어지고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4. 이불로 얼굴 덮고 자기두통을 유발할 수 있고, 산소 부족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5. 한쪽 팔 베고 자기어깨나 팔에 통증을 유발하고, 신경 압박을 초래한다. 6. 베개 없이 잠자기예로부터 베개를 높이 베지 말라고 하기 위하여 ‘백지장을 베고 자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고 아예 베개를 베지 않으면 목 곡선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근육 긴장을 초래한다. 7. 소파에서 웅크리고 자기디스크를 유발하고, 척추 변형을 초래한다. 8. 만세 자세로 두 팔 올리고 자기어깨 압박을 가져오고, 팔 저림이 일어난다. 만세 자세로 자면 어깨가 아파진다. 9. 의자에 앉아 목이 꺾인 채 잠자기목과 경추 손상을 초래하고, 두통을 유발한다.의자에서 떨어질 경우,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10. 침대에서 웅크리고 자기복부를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고, 소화불량을 초래한다. 11. 턱 괴고 잠자기턱관절을 유발하며, 얼굴 비대칭을 가져올 수 있다. 12. 허리 꺾인 자세로 잠자기요추 압박을 초래하고, 허리 통증을 가져온다. 13. 똑바로 누워 자는 자세똑바로 누워 자는 사람도 아침에 허리 뻐근함이나 목 주변의 뻣뻣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베개의 높이가 몸에 맞지 않거나 허리가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유지되면서 나타날 수 있다.아침에 일어나서 허리가 뻣뻣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고 목을 돌릴 때 뻐근함을 느끼기도 한다.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면서 정상으로 돌아온다. 처음부터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처음부터 끝까지 똑바로 누워 자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다.잠자는 자세에서 오는 통증 치유 방법잠을 잘 때,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몸에 이상이 와서 몸이 뻐근해지고 아픈 곳이 생긴다. 이럴 경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침대에서 바로 일어나기 전에 무릎 당기기 스트레칭을 한다.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겨 10~15초 정도 유지하고 반대쪽도 반복한다.허리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데 도움이 된다.옆으로 누워 자는 경우에는 고개를 한쪽으로 천천히 기울여 반대쪽 목이 살짝 당기는 정도로 10~15초 유지한다.이때 반동을 주거나 강하게 당기지 않아야 한다. 엎드려 자는 사람의 어깨 뻐근함은 스트레칭으로 어깨 돌리기와 가슴 열기를 하면 좋다. 양쪽 어깨를 천천히 뒤로 크게 돌려주고, 양손을 등 뒤에서 가볍게 잡아 가슴을 열어준다.이런 동작을 10~15초 정도 편안하게 반복해 준다.만세 자세로 잠을 자서 어깨와 팔 주변이 뻐근한 사람은 팔 뻗기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한쪽 팔을 가슴 앞으로 가져와 반대쪽 팔로 가볍게 당겨 어깨 뒤쪽을 늘려준다.10~15초 정도 유지한 후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아침이기 때문에 갑자기 강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스트레칭은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몸을 깨워준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특히 스트레칭 중 통증이 심해지거나 저림, 감각 이상등이 나타난다면 동작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잠자는 자세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이다.같은 자세로 자더라도 사람마다 아침에 느끼는 증상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자세가 무조건 좋고 나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자세로 잔 다음 어느 부위가 불편한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나 어깨가 뻐근하다면 어젯밤에 어떤 자세로 잤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혹시 매일 같은 부위가 뻐근하다면 수면 자세뿐 아니라 베개 높이, 매트리스, 평소 자세와 활동량 등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침의 불편함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잠은 꼭 필요한 것이다. 잠자는 동안에 뇌에서 만들어진 노폐물을 배출하는 일을 한다. 제대로 잠을 못 자면 뇌경색과 뇌출혈 증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어차피 자는 잠을 편안하게 잘 자야 한다. 그래야 활동도 잘할 수 있고 편안함도 오고 건강도 온다. 이용만 ym609@daum.net 잠 이렇게 자면 건강 망친다 바르지 못한 잠자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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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8월 제철 음식 여신의 과일’ 무화과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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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과일’이라 불리는 무화과가 제철을 맞았다.8월부터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드는 ‘무화과’는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제철 과일이다.예로부터 고대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어 ‘여신의 과일’이라 불린 무화과는 맛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무더운 여름철 약해진 위장 기능을 돕는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한다.8월 제철을 맞은 무화과의 8가지 효능과 섭취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3가지 부작용을 알아본다.■ 무화과 효능1. 소화 촉진 및 위장 부담 완화무화과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ficin)’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후식으로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위장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2.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촉진한다.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고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만성 변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3. 혈관 건강 및 고혈압 예방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과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풍부하다. 혈압을 조절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4.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피부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며 피부 탄력 유지와 잡티 예방 등 피부 미용에 유익하다.5. 뼈 건강 및 골다공증 예방과일 중에서도 칼슘, 인, 칼륨 등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골밀도를 강화해 성장기 어린이는 물론 중장년층의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한다.6. 체중 관리 및 다이어트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적은 양으로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가 가능하다. 무더위 속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 영양 간식으로 적합하다.7.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해소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유기산이 풍부해 여름철 더위로 고갈된 에너지를 빠르게 채워준다. 신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여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를 예방한다.8. 혈당 상승 지연생과 기준으로 당지수(gi)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당분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 적정량 섭취 시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반면 무화과의 껍질이나 덜 익은 과실, 잎과 줄기에서 나오는 흰색 즙(라텍스 성분)은 단백질 분해 효소가 강하다. 민감한 사람은 입술, 혀, 목구멍에 알레르기나 쓰라림·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으므로 살짝 씻어내거나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안전하다.또한 식이섬유와 당알코올 성분이 풍부하여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장이 과도하게 자극받아 설사나 복통, 속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2~4개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박윤희 buzz@healthcarenews.or.kr 8월 제철 음식 여신의 과일’ 무화과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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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
독감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음식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독감 두 번째 편인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독감은 매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호흡기 질환으로, 특히 겨울철에 유행하...
2024-12-17 11:21: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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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가래 명약, 겨울 산삼 무의 효능과 무 주스레시피
겨울 무는 영양이 풍부해서 예로부터 무의 동삼, 즉 겨울 산삼이라는 별명이 있다. 무는 다른 채소와 비교했을 때 기를 아래로 내려가게 해 주는 하기 지킴 효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우리의 몸은...
2024-12-16 15:27: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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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기술이 여는 스마트 헬스케어의 미래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2차 공간정보 기술개발 로드맵'은 단순히 국토관리를 넘어 우리의 일상을 혁신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공간정보 기술의 ...
2024-12-16 13:1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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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
독감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추워진 날씨로 독감이 유행이다.독감(인플루엔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매년 겨울철에 유행한다.독감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
2024-12-16 10:44: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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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 효능과 부작용
비타민, 단백질이 풍부하며 단맛이 뛰어나서 건강식품으로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는 완두콩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이다.완두콩(pea, 학명: pisum sativum)은 콩과 식물에 속하는 식...
2024-12-15 14:24:00 / 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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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에 좋은 헛개나무 효능과 부작용
헛개나무 효능과 부작용모임이 어느 때보다 많은 연말 우리는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들을 찾게 된다. 그중에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헛개나무는 숙취해소 음료에 대명사가 될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헛...
2024-12-15 14:07: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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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발병률 높은 대장암의 예방과 치료
우리나라 국가암정보센터에서 발표한 최근 보도를 보면 대장암 발병률은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를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마다 15% 정도씩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누구나 대장암에 걸릴 수...
2024-12-14 08:39: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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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쉬면 건강을 해친다
월요병이라는 것이 있다.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않는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이 되면 새로운 활력을 얻어 가뿐한 몸과 마음으로 활기차게 출근이나 등교를 하여야 하는데 오히려 몸과 마음이 무겁고 피곤한 상...
2024-12-13 23:06: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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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영양만점 꼬막의 효능과 부작용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영양만점의 꼬막이 제철을 맞았다.조개류 중에서 유난히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등 몸에 좋은 영양소들이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노인에게도 특히 좋...
2024-12-13 13:57:00 / 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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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살리는 건강한 음식
간 건강에 좋은 음식 8가지오늘은 간 건강 두 번째 이야기인 간을 살리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간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기로, 여러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 신진대사, 해독, 영양소...
2024-12-13 07:31: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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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하늘길, 고환율과 항공산업의 미래
한숨 소리가 유난히 깊었던 이번 주말, 평소 활기찬 목소리로 통화하던 이 과장의 목소리에는 무거운 그늘이 드리워져 있었다. "이번 주에 해외 출장을 가야 하는데..."라고 말을 꺼낸 그의 얼굴에는 ...
2024-12-12 18:2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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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살리는 건강한 생활습관
간을 살리는 건강한 생활습관간은 인체에서 가장 중요한 장기 중 하나로, 여러 가지 생리적 기능을 수행한다.해독 작용, 대사 조절, 영양소 저장, 면역 기능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우리 몸의 건강을 ...
2024-12-12 13:11: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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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 두피 손상 최소화하는 건강한 염색 방법
흔히 머리염색을 많이 하면 탈모가 생긴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염색약의 유해 성분이 두피를 통해 피부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경피독은 피부를 통한 독성 물질이 흡수를 뜻하는데 경피독 중에서 두피...
2024-12-11 16:22: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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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표 음식 팥죽의 효능과 부작용
며칠 후면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다. 동지가 되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겨울철 대표 음식으로 꼽히는 팥죽은 동지와 섣달에 먹는 전통 음식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식품이다.차가운 날씨에 ...
2024-12-10 19:45:00 / 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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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우울증을 조심하세요
우울증은 병 아닌 병이다. 특별히 아픈 부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위험한 병이다. 그래서 ‘마음의 감기’라고 불린다. 감기처럼 언제라도 올 수 있고 누구에게나 올 수 있으며 특별...
2024-12-09 23:02: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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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도 병이다
요즘은 신경과가 크게 부각되고 있다. 병원마다 신경과에 환자들이 몰리고 있다. 병명 앞에 ‘신경성’이라는 말이 붙어 있는 병들이 많다. 이것저것 검사를 해도 딱히 원인을 찾을 ...
2024-12-09 06:53: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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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유산균이 여는 식품 안전의 새로운 지평
우리나라 육가공품 산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육가공품의 천적인 곰팡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유산균을 발견한 것이다. 그동안 발효 생햄과 소시지 등 육가공품은 높은 습도와 긴 ...
2024-12-08 18:48: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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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겨울철 대표 과일 귤의 효능과 부작용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이 제철을 맞았다.귤은 겨울철에 특히 사랑받는 과일로, 그 상큼한 맛과 향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한다.우리나라에서는 귤이 제철을 맞이하는 시기가 되면, 가족...
2024-12-08 16:53:00 / 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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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폐 건강에 좋은 음식 8가지
겨울철 폐 건강에 좋은 음식 8가지겨울철은 기온이 낮아지고, 실내외 온도 차가 커지면서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특히, 추운 날씨는 폐에 부담을 주고, 감기, 독감, 폐렴과 같은 질환의 발...
2024-12-08 11:13: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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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밥을 챙겨줘야 먹나요?
아직도 부인이 밥을 챙겨주어야 밥을 먹는 사람은 멍청이다. 하루 세끼, 한 달이면 90번, 일 년이면 1,095번, 10년이면 10,950번, 50년이면 54,750번이나 밥을 먹었다. 아무리 멍청...
2024-12-06 09:09:00 / 이용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