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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5일
화를 잘 푸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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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는 만사의 적이요, 만병의 근원이다.화를 낸다고 할 때 불 화(火) 자를 쓴다. 화(火) 자에는 ‘불’이라는 의미 외에 ‘못마땅하거나 언짢아서 성이 치밀어 오름’이라는 뜻이 있다. ‘성이 나다, 성질을 부리다’는 의미가 있다. 화를 내는 일은 일을 그르치는 일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일이다.화를 내면 건강에 아주 나쁘다. 가능하면 참아야 한다. 그렇다고 무작정 참으면 또 다른 병을 일으킨다. 화는 풀어야 한다. 화를 내거나 쌓아두면 얼마만큼 나쁠까?화는 만병의 근웡이 된다. 화는 만병의 근원‘참을 인(忍) 세 개면 살인도 면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그때 조금만 참았더라면…"화를 내고 난 뒤 가장 많이 하는 후회다.순간의 감정 때문에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직장에서 실수를 하기도 하며, 오랫동안 쌓아온 신뢰를 한순간에 잃기도 한다. 하지만 화를 내는 순간에는 그것을 알지 못한다. 화를 참지 못하면 일을 크게 그르치고 참으면 일을 잠재운다고 하였다. 욱하는 성질을 못 참아 일을 크게 저지르는 사람이 있다.잠깐만 참았으면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을...그러나 일이 터지고 나면 되돌아갈 수 없다. 평생을 망치기도 한다. 일시적으로 터지는 화를 참는 것은 90초면 된다고 한다.‘화가 나면 열을 세라. 그래도 화가 나면 백을 세라.’이 말은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화는 무작정 참는다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무작정 화를 참고만 있으면 해결이 될까?그렇지 않다. 무작정 화를 참고 있으면 가슴앓이 병이 된다. 화는 참는 것이 아니라 풀어야 한다. 화는 쌓아두면 어느 순간 무의식적으로 표출된다.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굳어지고 눈빛이 사나워지고 말이 거칠어지고 몸에서 분노가 배어 나온다. 그것이 몸에서 뿜어져 나간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까이하지 않으려 하고 경계한다. 화를 참으면 분노가 된다. 분노는 불과 같아서 참고 억누르면 그 기운이 신체의 어느 부분을 공격한다. 그래서 신경질이 나고 소화가 안 되며 숨이 가빠진다. 그러다 보니 몸에 염증이 생겨 병이 나고 심지어 암을 일으키기도 한다. 화를 참으면 사고를 치기도 쉽다. 참다 참다 끝내 통제력을 잃으면 비이성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참아온 분노가 한순간에 터져 나와 사고를 저지르는 것이다. 사건을 일으킨 사람들의 공통점은 가해자들이 평소에는 조용하고 온순하게 지낸다는 점이다. 화를 계속 억누르다가 한순간에 폭발한 것이다. 화는 마음속에 쌓이는 배설물과 같다. 그래서 제때 풀어야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몸이 배설을 하듯, 마음속 불쾌한 감정도 그때그때 풀어내려야 한다.억울한 일을 참고 있으면 정서적인 긴장감이 장기간 계속되어 숨이 가빠오고 소화 기능이 떨어져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슴 중앙이 무겁게 죄어오는 듯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실제로 환자들이 심장이나 폐 검사를 받아보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소견을 듣는데, 이는 신체적 질병이 아니라 마음에 누적된 화 다스리기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자율신경계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화가 쌓이면 분노로 변하여 돌출되기도 한다. 화를 푸는 방법화는 내가 풀어야 한다. ‘네 원수를 사랑하라.’성경에 있는 이 말씀은 원수가 예뻐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다. 원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있는데 나만 속상하면서 살면 나만 괴로우니까 차라리 잊어버리기 위하여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이다. 화를 푸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옛날 여인들은 다듬이질로 화를 풀었다. 빨랫방망이로 빨랫감을 힘껏 두드리기도 하였다.1.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길게 뱉으라.화를 내면 심장의 맥박은 빨라지고 호흡은 짧아진다.이때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길게 내쉬는 것을 몇 번 반복해 보자.숨이 안정되면 감정도 조금씩 차분해진다. 얕고 빨라진 호흡을 천천히 깊게 조절하는 복식호흡이나 깊은 호흡 명상을 하는 것이 좋다. 코로 천천히 숨을 깊게 들이마시며 배를 부풀렸다가 입술을 살짝 오므린 채 천천히 숨을 내쉬는 동작은 뇌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여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심호흡을 하는 것은 화를 푸는 방법이다. 2. 바로 말하지 말고 잠시 기다리자.화가 나는 순간 가장 나쁜 것은 즉각적인 반응이다.감정이 올라온 상태에서 내뱉은 말은 대부분 후회를 남긴다.몇 초만 기다려도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90초가 지나면 화가 풀린다고 한다. 잠시 멈추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라 이기는 것이다. 나를 지키는 선택이다.3. 화가 난 이유를 생각해 보자. 정말 화를 낼 만한 일인가 생각해 보자. 별것도 아닌 일은 아닌가? 혹시 피곤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기대했던 만큼이 아니어서 화가 난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해 보자.감정의 원인을 알게 되면 해결 방법도 보이기 시작한다.화가 난 이유를 글로 적어보자. 종이나 핸드폰에 적으면 된다. 무엇이 화났는지, 왜 속상한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적다 보면 감정이 정리된다.글을 쓰고 나면 처음의 분노가 많이 줄어든 것을 느끼게 된다.4.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자.누군가의 행동이 나를 화나게 했더라도 그 사람에게 그만한 사정이 있을 수 있다.그냥 상대방이 옳다는 것이 아니라 한 번쯤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면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다.5. 스트레칭을 해보자.화가 날 때는 에너지가 몸 안에 가득 쌓인다.몸을 움직여 스트레칭을 해보자. 몸이 움직이면 감정도 함께 풀린다.산책하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스트레칭을 해보자.운동이나 스트레칭은 화를 푸는 좋은 방법이다.6. 실수는 나도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는 관대하면서 다른 사람의 실수에는 엄격할 때가 있다.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나 역시 실수하는 사람이다.이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7. 해결 방법을 찾아보자. 화를 오래 붙잡고 있으면 문제는 커지고 해결은 늦어진다.‘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생각해 보자.감정보다 해결책에 집중하는 사람이 결국 더 현명한 선택을 한다.8. 차라리 용서하자.용서는 상대보다 나를 위한 선택이다.용서는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계속 화를 붙잡고 있는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놓아줄 수 있는 용기는 마음의 평화를 되찾게 한다.9. 도움을 요청하자.혼자서 모든 짐을 짊어지려 하기보다는 신뢰할 수 있는 가족이나 친구에게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고 지지와 공감을 나누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주변 사람들의 다정한 말 한마디와 수용적인 태도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스스로를 소중히 대하는 자존감을 회복하고 마음속 깊은 상처를 치유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다. 10. 나 자신을 보호하자.피곤하고 지쳐 있을수록 작은 일에도 쉽게 화가 난다.마음을 안정시키고 머리를 흔들어 화를 쫓아내자.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 그것도 화를 다스리는 한 가지 방법이다.내 방법대로 화 풀기화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푸는 것이다. 화가 나면 무작정 걷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걷다 보면 몸과 마음이 이완된다. 산책도 하나의 방법이다. 나무가 우거진 공원이나 야산을 산책하다 보면 화가 풀린다. 화가 날 때는 무작정 걷는 것도 하나의 해결 방법이다. 화가 날 때마다 샌드백을 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마구 두들겨 패면 응어리졌던 마음이 풀린다.사람이 없는 곳에 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큰소리가 아니더라도 작은 소리로 마음껏 화풀이하는 것도 괜찮다. 평소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일에 몰두하면 잡념이 가신다.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다.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를 불러도 좋다.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 정돈한다. 주변이 깨끗하면 마음도 개운해질 때가 있다. 어떤 방법이든지 화는 풀어야 한다.그것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다.이용만 ym609@daum.net 화를 잘 푸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일이다 화의 피해와 화를 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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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4일
바른 보행이 건강수명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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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는 특별한 운동기구나 시설이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이다. 출퇴근길에 걷고, 식사 후 산책을 하고,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걸어가는 것만으로도 하루의 신체활동량을 높일 수 있다.그런데 걷기를 단순히 ‘많이 걸으면 좋은 운동’이라고만 생각해서는 아쉽다. 최근에는 하루에 몇 걸음을 걷느냐뿐 아니라 어떤 속도로, 어떤 자세로 걷느냐 역시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중요한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실제로 2025년 발표된 대규모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에서는 하루 약 5,000~7,000보 수준부터 사망률과 심혈관질환, 제2형 당뇨병, 치매, 우울 증상 등의 위험과 의미 있는 역의 연관성이 나타났다.연구에서 하루 2,000보를 걷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7,000보를 걷는 사람은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약 47% 낮게 나타났다. 다만 이는 관찰연구를 종합한 결과이므로 ‘7,000보를 걸으면 사망 위험이 정확히 47% 감소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얼마나 걷느냐’ 못지않게 중요한 ‘어떻게 걷느냐’걷기는 매우 자연스러운 동작이지만, 오랜 시간 반복되는 움직임인 만큼 보행 습관에 따라 신체에 전달되는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구부정한 자세다. 고개를 앞으로 내밀거나 어깨를 지나치게 말고 걷는 습관은 목과 어깨 주변의 근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팔자걸음이나 지나치게 넓은 보폭처럼 개인에게 맞지 않는 보행 패턴 역시 발목과 무릎, 고관절 등에 불필요한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다.따라서 걷기 전에는 먼저 ‘서 있는 자세’를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가슴과 어깨를 자연스럽게 펴고, 머리가 몸통보다 앞으로 빠지지 않도록 한다. 시선은 바닥보다는 전방을 바라보며, 허리를 과도하게 꺾기보다는 척추가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느낌으로 서는 것이 좋다.발은 지나치게 바깥쪽이나 안쪽으로 향하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놓고, 발뒤꿈치가 지면에 닿은 뒤 발바닥과 발앞쪽으로 체중이 이동하는 자연스러운 보행을 만들어가는 것이 기본이다.팔 역시 억지로 크게 흔들 필요는 없다. 걸음에 맞춰 자연스럽게 앞뒤로 움직이면 된다. 특히 어깨에 힘을 빼고 팔을 뒤쪽으로 자연스럽게 보내면 상체의 움직임이 함께 만들어져 보다 편안한 보행에 도움이 될 수 있다.걷는 속도는 몸의 상태를 보여주는 ‘신호’가 되기도 한다흥미로운 것은 최근 연구에서 보행 속도 자체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하나의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이다. 여러 연구를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는 보행 속도가 느린 고령층일수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2024년 발표된 메타분석에서는 가장 빠른 보행 속도 그룹이 가장 느린 그룹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이 약 43% 낮았으며, 보행 속도가 0.1m/s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이 약 6% 낮아지는 연관성이 보고됐다.물론 ‘빨리 걸을수록 무조건 오래 산다’는 의미는 아니다. 보행 속도는 근력, 균형능력, 심폐체력, 만성질환, 나이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는다. 즉 느려진 걸음은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기보다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고령층에서는 보행 속도의 저하가 낙상이나 기능 저하와도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평소보다 걷는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졌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고 넘기기보다는 근력과 균형능력, 관절 상태 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하루 1만 보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걷기를 시작하면서 흔히 세우는 목표가 ‘하루 1만 보’다.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1만 보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건강상의 이점은 특정 숫자를 넘는 순간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걷는 양이 증가하면서 점진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하루 7,000보 정도가 여러 건강 결과에서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가 발표되면서, 무조건 1만 보를 채우는 것보다 자신의 현재 활동량에서 조금씩 늘려가는 방식이 현실적인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평소 3,000보를 걷는 사람이 갑자기 1만 보를 채우려고 하기보다는 4,000~5,000보로 늘린 뒤 몸이 적응하면 다시 활동량을 높이는 방식이 좋다. 중요한 것은 숫자 자체보다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습관이다.내 몸에 맞는 걷기가 가장 좋은 걷기걷기가 누구에게나 좋은 운동이라고 해서 무조건 많이 걷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허리나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있다면 통증을 참고 걷는 것은 피해야 한다. 특히 허리나 관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평지에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속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처음부터 가파른 언덕이나 계단을 반복하거나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걷기보다는 몸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운동량을 조절해야 한다. 걷기 후 통증이 지속적으로 심해지거나 다리 저림, 근력 저하, 보행 장애 등이 동반된다면 단순한 운동 부족으로 생각하지 말고 의료진의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신발도 보행의 일부다걷기에서 의외로 중요한 것이 신발이다. 발에 비해 지나치게 좁거나 발가락을 압박하는 신발은 장시간 보행에 적합하지 않다. 반대로 발이 신발 안에서 심하게 흔들릴 정도로 헐거운 신발 역시 안정적인 보행을 방해할 수 있다.걷기 운동을 주로 한다면 발에 잘 맞으면서 뒤꿈치와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고, 적절한 쿠션과 유연성을 갖춘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이힐이나 지나치게 높은 굽의 신발, 밑창이 지나치게 얇거나 딱딱한 신발은 장거리 걷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결국 중요한 것은 ‘걷는 습관’이다걷기는 거창한 운동이 아니다. 그러나 매일 반복되는 행동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건강관리에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현재까지의 연구는 걷는 양이 많을수록 여러 건강 결과가 좋아지는 경향을 보여주고 있으며, 보행 속도 역시 신체 기능과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하지만 건강한 걷기는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몸을 곧게 세우고, 무리하지 않는 속도로, 자신의 체력과 관절 상태에 맞게 꾸준히 걷는 것이 핵심이다.오늘 하루 운동을 시작하기 어렵다면 거창한 계획부터 세울 필요는 없다. 가까운 거리를 걸어보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식사 후 10~20분 정도 산책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건강은 특별한 하루의 노력보다 매일 반복되는 작은 습관에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시작은 어쩌면 우리가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내딛는 한 걸음일지도 모른다.이상희 seodg1012@naver.com 바른 보행이 건강수명에 미치는 영향 걸음 수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걷느냐’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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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4일
바캉스 끝 일상 시작! 휴가 후유증 극복 위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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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후유증 극복 위한 생활습관여름휴가가 끝나는 8월 하순이 되면 직장인과 시니어를 불문하고 심한 무기력증, 만성 피로, 소화 불량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아진다.휴가 기간 불규칙해진 수면 시간과 장거리 이동으로 인한 신체 피로가 일상 복귀 후 한꺼번에 몰려오는 이른바 ‘휴가 후유증’ 때문이다.깨진 생체 리듬을 방치하면 일상생활의 효율이 급감하고 만성피로증후군으로 고착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하여 오늘은 몸과 마음의 긴장을 부드럽게 완화하고 활기찬 일상으로 안정적으로 연착륙하기 위한 ‘휴가 후유증 극복을 위한 생활수칙을 알아본다.■ 일상 연착륙을 돕는 6가지 회복 습관1. 일상 복귀 전 최소 하루의 '완충 시간' 가지기휴가 마지막 날 밤늦게 귀가해 다음 날 바로 일터나 일상으로 복귀하는 일정은 신체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준다. 최소한 출근이나 정상 일과 시작 하루 전에는 집으로 돌아와 가만히 휴식을 취하며 생체 리듬을 고르는 완충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2. 기상 직후 하루 20분 가벼운 햇볕 쬐기흐트러진 수면 패턴을 정상화하는 가장 강력한 스위치는 햇빛이다.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고 20분 정도 가벼운 햇볕을 쬐어주면 신체 각성을 돕는 세로토닌 호르몬이 분비되며, 이는 밤 시간대 숙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의 기초가 된다.3. 지친 근육과 관절을 위한 냉온욕 수행하기장시간 운전이나 비행, 혹은 무리한 야외 활동으로 근육이 뭉쳤을 때는 족욕이나 가벼운 냉온욕이 효과적이다.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며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면 피로 물질인 젖산 배출이 빨라진다.4. 과도한 카페인 섭취 자제하고 수분량 늘리기복귀 후 쏟아지는 졸음을 쫓기 위해 고농도의 커피나 에너지 음료를 과다 복용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역효과를 낸다.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해 만성 탈수가 유발되어 피로감이 가중되므로, 커피 대신 맹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회복의 지름길이다.5. 비타민b·c가 풍부한 식단 위주로 구성하기신체 피로 해소에 즉각 기여하는 영양소는 비타민이다. 대사 활성화를 돕는 비타민b 군이 풍부한 통곡물이나 돼지고기, 그리고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비타민c가 가득한 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을 신경 써서 섭취하면 활력 충전에 큰 도움이 된다.6. 일주일간 무리한 저녁 약속이나 과음 피하기일상에 돌아온 첫 일주일은 저녁 시간대의 신체 휴식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퇴근 후나 저녁 시간에 또 다른 술자리나 격렬한 약속을 잡으면 신체가 회복될 기회를 박탈당하므로, 당분간은 일찍 귀가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휴가 후유증을 이겨내는 핵심은 신체가 일상의 고유한 규칙성에 서서히 적응하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다.억지로 활력을 쥐어짜 내기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고 영양을 채우는 작은 배려를 실천한다면, 휴가철 쌓은 소중한 추억의 에너지를 일상의 원동력으로 고스란히 전환할 수 있다.박성범 psb0433@hanmail.net 바캉스 끝 일상 시작! 휴가 후유증 극복 위한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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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4일
술 안 먹는 사람도 간암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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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은 암 사망자 중에서 폐암 다음으로 많은 2위를 차지하는 무서운 병이다.문제는 초기에 증상이 없어 발견이 늦어진다는 것이다.일부러 검사를 하거나 다른 검사 중 발견이 되면 초기에 치료를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이미 증상이 나타날 정도면 중증이 되어버린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이까지 될 수도 있다.조기 발견, 이것이 완치의 관건이다.간암은 흔히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질병으로 알고 있다.그래서 술을 안 마시는 사람은 안심하고 검사마저 하지 않고 방관하기가 쉽다.그런데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도 간암에 걸린다.이유가 무엇일까?간은 우리 몸의 모든 정화작업을 맡아서 한다. 간암의 발생 원인간암의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은 간염이다. b형 간염과 c형 간염이 주범이다. 이들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하는 만성 간질환이다. 간염이 오래 지속되면 간에 만성 염증이 생기고 이로 인해 위암의 주요 위험 요소인 간이 딱딱하게 굳는 간경변증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간암의 주요 위험 요인인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 증상을 가진 사람이 늘고 있다. 이는 비만과 당뇨병 환자의 증가와 무관하지 않다.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는데 간암에 걸리는 것은 지방간이 장기간 쌓인 탓이다. 이에 따라 간염 예방주사를 잘 맞고 대사질환 관리를 잘하면 간염을 예방할 수 있다. 간암은 조기 발견이 관건이다.간암의 증상간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 그러므로 건강검진을 제 때에 받고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간암이 어느 정도 진척되면 증상이 나타나는데 다음과 같다.- 피로감- 체중 감소- 복부팽만- 윗배 통증- 만져지는 덩어리 - 황달- 복수간암의 진단과 치료 간암의 진단은 정기적인 복부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된다.이상 증상이 발견되면 ct나 mri를 찍어서 종양의 크기와 형태를 가지고 진단을 한다. 치료는 종양의 크기와 형태, 전이 여부 등을 고려하여 결정한다.초기인 경우는 수술, 간이식, 고주파열 치료 등을 통하여 치료하며 완치될 수 있다.초기를 벗어난 경우는 간동맥 화학 색전술(tace) 치료, 방사선 치료, 표적 치료, 면역항암 치료 등 다양한 치료법이 적용된다. 간암은 증상도 없이, 소리도 없이 찾아온다. 간에 좋은 음식 1. 식물성 단백질콩류는 지방 함량이 낮고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간 기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동물성 단백질보다 식물성 단백질이 간에 부담을 덜주고 간 기능을 돕는다. 2. 녹황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여 간의 해독 작용을 도와주고 지방 대사를 촉진시킨다. 특히 브로콜리는 간 내 지방 축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3. 귀리귀리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며, 간에 쌓인 지방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4.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은 오메가-3가 풍부하여 간의 염증을 줄이고, 지방 축적을 감소시켜 주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등푸른생선을 구이 또는 찜으로 먹으면 좋다. 5. 녹차녹차에 포함된 카테킨 성분은 간의 지방 축적을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여 간세포를 보호한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과도한 섭취를 피해야 하며, 공복보다는 식후 섭취가 좋다.6. 기타간에 좋은 음식은 마늘을 들 수 있다. 마늘은 간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대표 식품이다. 쑥이나 부추도 간 기능 회복에 효과 있다고 알려져 있다.헛개나무는 술 마시는 사람의 간 건강에 좋다. 올리브오일, 자몽, 칡도 간에 좋은 음식으로 꾸준히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된다.소박한 밥상, 그것이 간에 좋은 식사다. 간에 나쁜 음식1. 당분이 많은 가공식품 케이크, 쿠키, 탄산음료 등 과도한 당분은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환되며 지방간을 악화시킨다. 특히 과당(프럭토오스)이 많은 음료는 피해야 한다.2. 포화지방 많은 붉은 고기 삼겹살, 소갈비 등 포화지방은 간에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고 염증을 유발한다. 붉은 고기보다는 닭가슴살이나 생선 같은 저지방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3. 트랜스지방 마가린, 쇼트닝, 튀긴 음식 등 트랜스 지방은 간의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지방 대사를 방해항다. 따라서 패스트푸드나 제과류는 먹지 않는 것은 좋다.4. 술알코올은 지방간의 원인 중 하나이며,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금주하거나 절주해야 한다. 5. 고정제 탄수화물흰쌀밥, 흰빵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과 인슐린 수치를 급격히 올려 지방 합성을 촉진시킨다. 현미, 통밀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해야 한다. 6. 기타단 음식은 간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나 소스류는 당이 많은 식품이어서 간에 좋지 않다. 튀김은 기름기 많은 음식이어서 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나 식물성 기름도 과하게 먹으면 간에 부담을 준다. 간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할 수 있다. 사망률이 높은 것은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방법은 정기 검사를 꾸준히 하는 것이다. 발견이 늦어질수록 치료도 늦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이용만 ym609@daum.net 술 안 먹는 사람도 간암 걸린다 간암의 원인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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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관문(비수리)효능
야관문은 밤에 빗장(문을 닫을 때 쓰는 막대기)을 열어준다고 하여 남성의 밤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는 의미가 있으며 원래 이름은 비수리인데 비수리는 야관문의 순우리말이다.다른 이름으로는 먹으면 &...
2024-09-02 16:12: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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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제철 음식과 주요 효능
9월 제철 음식과 주요 효능어느덧 긴 무더위가 끝나고 가을의 문턱인 9월이 왔다. 아직 한낮에는 여름의 무더위가 남아있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가을임을 알리고 있다.가을이 시작되는...
2024-09-02 16:07: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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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직결되는 실내 공기
사람들은 많은 시간을 실내에서 보낸다. 밖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잠은 실내에서 자기 때문에 실내 생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따라서 실내 공기는 건강에 직결된다. 하루 종일 실내에서 생활하...
2024-09-01 05:18: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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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베리 아로니아의 효능과 부작용
최근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베리류 과일인 아로니아는 '슈퍼베리'라는 별명으로도 불린다.북미와 유럽이 원산지인 아로니아는 유럽에서는 왕과 귀족들이 주로 즐겨 먹었다고 하여 ‘왕의열매(k...
2024-08-30 16:25:00 / 박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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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려주는 계곡 물놀이 , 동학사 계곡에 가다
동학사계곡은 충남 공주시 계룡산국립공원 내 동학사 방면에 위치해 있다. 계룡팔경 중 제5경에 해당하는 곳으로 학바위 앞에서 관음봉고개에 이르기까지 약 3.5km 계곡물이 흘러간다. 동학사의 계곡은 ...
2024-08-30 12:26: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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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강화하는 효과적인 방법 3
사회의 빠른 변화와 복잡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뇌 건강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운동만이 뇌 건강을 향상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요소들이 뇌를 강...
2024-08-30 10:50: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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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젊은 고혈압 환자 인식조차 않는다
고혈압은 전처럼 나이 먹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20~30대의 젊은 나이에도 고혈압 환자가 많다. 20~30대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고혈압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는데 인식률이 25%에 그쳤다고 ...
2024-08-30 05:53: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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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을 위한 음식, 무엇을 먹어야 할까?
뇌 기능, 어떤 음식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수많은 정보를 접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환경에서 우리의 뇌는 끊임없이 자극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4-08-29 10:31: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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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구기자 효능과 부작용
슈퍼푸드 구기자 효능과 부작용구기자(goji berry)는 세계적으로 ‘슈퍼푸드’로 불리며 건강을 지키는 대표적인 자연의 선물로 알려져 있다.현대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균형 ...
2024-08-29 10:24: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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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에게도 부정맥이 있다
심장은 잠시도 쉬지 않고 일을 하는 기관이다. 잠깐만 멈추어도 생명을 잃고 마는 중요한 기관이다. 그러므로 심장은 곧 목숨이다. 심장의 박동은 맥박을 통하여 나타나기 때문에 맥박으로 측정한다.부정맥...
2024-08-29 04:45: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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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 증상과 대처 방법
급체 증상과 대처 방법급체는 특정 음식이나 스트레스, 과식, 또는 과음 등의 요인으로 인해 갑자기 나타나는 소화 장애이다.일반적으로 ‘체했다’라고 말하는 현상은 영어로 &lsq...
2024-08-28 21:14: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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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수염차 효능과 부작용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 중 하나인 옥수수는 다양한 영양소와 건강 효능을 제공하는 식품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다. 특히 옥수수 수염과 옥수수차는 구수한 맛과...
2024-08-28 12:39:00 / 이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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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오미자의 효능과 부작용
여름 보양식 오미자의 효능과 부작용오미자(五味子, schisandra chinensis)는 동양의 전통 약재로, '다섯 가지 맛을 가진 열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신맛, 쓴맛, 단맛, 짠맛,...
2024-08-28 10:10: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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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바짝 마르는 구강건조증의 증상과 치료
어릴 적 할머니가 잠자러 가면서 물을 한 그릇 떠가지고 가곤 했다. 그때는 몰랐다. 나이를 먹으면 구강건조증이 온다는 사실을.구강건조증이란 노쇠하거나 어떤 원인에 의해 입안의 침샘에 이상이 생겨 타...
2024-08-28 05:25: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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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는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금년 여름은 유난히 덥다. 벌써 열대야를 비롯하여 여름철의 여러 가지 기록들을 갈아치우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온열병’은 주로 선진국의 나약한 사람들이 걸리는 이상한 ...
2024-08-27 07:55: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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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코로나는 무서운 질병이다
잠시 주춤했던 코로나가 다시 퍼지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코로나는 전처럼 요란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지 않을 수도 있는데 한 번 걸리면 폐를 공격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요즘 코로나는 ...
2024-08-26 21:26: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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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이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 10가지
간 기능이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증상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내장기관 중 하나로, 체내 독소 해독, 영양소 저장, 혈액 정화 등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간은 탄수화물, ...
2024-08-26 18:44:00 / 박성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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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시로의 초대) 푸르고 푸른. 랜디 스파크스, 배리 맥과이어
green green randy sparks, barry mcguirechorus(green, green, it's green they say)(on the far side of the hill)(...
2024-08-26 10:53:00 / 정석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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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은 도둑처럼 몰래 온다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 냥”이 말은 그저 만들어진 말이 아니다.우리가 얻는 정보의 80% 이상을 눈을 통해 얻는다. 그만큼 눈이 소중하며 산소와 영양을 가장 많이 필요로 ...
2024-08-25 14:28: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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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
두부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두부는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건강식품으로, 콩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다.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철분, 비타민 e 등 ...
2024-08-25 11:14:00 / 박성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