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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3일
8월 제철 음식 오징어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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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타우린과 고단백·저지방 성분으로 무더위 속 피로 해소 및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오징어가 제철을 맞았다.무더위가 정점에 달하는 8월은 살이 연하고 부드러우며 감칠맛이 최고조에 달하는 ‘여름 오징어’의 계절이다.8월 제철 오징어는 쇠해진 체력을 보충해 주는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식품으로,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 성분이 소고기나 우유에 비해 수십 배 이상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바다의 천연 피로회복제’라 불린다.8월 제철을 맞은 오징어의 8가지 효능과 섭취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3가지 부작용을 알아본다.■ 오징어 효능1. 피로 해소 및 원기 회복오징어에 다량 함유된 ‘타우린’ 성분이 체내 피로 물질인 젖산을 배출하고 에너지를 생성하여 폭염으로 지친 신체 피로를 빠르게 해소해 준다.2. 간 기능 개선 및 숙취 해소타우린과 필수 아미노산이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독소 배출을 촉진한다. 알코올 분해를 활성화해 음주 후 숙취를 덜어주고 간 건강을 보호한다.3.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콜레스테롤 개선타우린과 omega-3 불포화지방산(epa, dha)이 혈중 유해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혈전 생성을 막아 고혈압,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4. 두뇌 발달 및 치매 예방dha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뇌세포 활성화를 돕는다. 성장기 어린이의 기억력 증진은 물론 어르신들의 뇌 노화 방지 및 치매 예방에 기여한다.5. 다이어트 및 체중 조절100g당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대표적인 고단백·저지방 식재료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주어 여름철 건강한 체중 관리에 유익하다.6. 위장 점막 보호 및 위궤양 예방오징어 수산화물과 수용성 펩타이드 성분이 위점막을 보호하고 위산 과다 분비를 막아주어 위궤양이나 위염 예방에 도움을 준다.7. 항산화 작용 및 노화 방지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selenium)’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 및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8. 당뇨 예방 및 혈당 조절타우린 성분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하고 당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다만 오징어는 조직 단백질이 치밀하여 소화되는 데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된다. 평소 소화 기능이 약한 사람이나 위염 환자가 과다 섭취하거나 잘 씹지 않고 삼키면 속 더부룩함이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또한 오징어는 체내 요산 수치를 높이는 ‘퓨린’ 함량이 다소 높은 식품이다. 요산 조절이 필요한 통풍 환자는 과도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박윤희 buzz@healthcarenews.or.kr 8월 제철 음식 오징어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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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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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무더위가 기세를 부리는 계절, 지친 몸의 기력을 회복하고 남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대표 보양식은 단연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는 전복이다.전복은 풍부한 타우린과 아르기닌, 각종 무기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면역력을 높이고 만성 피로를 해소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명품 보양식이라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약이 되기도 하고 오히려 위장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특히 전복처럼 고단백·고영양 식재료는 함께 조리하거나 후식으로 먹는 음식과의 ‘식재료 궁합’에 따라 영양 체내 흡수율은 물론 소화기 건강까지 크게 좌우된다.하여 오늘을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더욱 알차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전복의 최고의 궁합 식재료와 배탈을 유발하는 최악의 궁합에 대해 알아본다.■ 전복 영양 극대화하는 ‘최고의 찰떡궁합’ 6가지1. 참기름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 증대 및 위장 보호)전복죽이나 전복구이에 빠지지 않는 참기름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참기름의 불포화지방산이 전복에 들어있는 지용성 비타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주고, 특유의 고소한 향으로 비린내를 없애며 위 점막을 보호해 소화를 돕는다.2. 수삼·인삼 (원기 회복 및 면역력 강화 시너지)삼계탕이나 전복탕에 수삼을 함께 넣으면 보양 효과가 배가된다. 전복의 타우린·아르기닌 성분과 수삼의 사포닌 성분이 결합해 원기 회복과 피로 해소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주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3. 마늘 (알리신+타우린 조합으로 스태미나 증진)마늘의 강한 살균 작용을 하는 알리신 성분은 전복의 타우린과 만나 자율신경을 자극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만든다. 전복 조리 시 마늘을 첨가하면 면역력 증진과 스태미나 보충에 탁월한 효과를 낸다.4. 레몬 (비타민c 보완 및 철분·아연 흡수 촉진)전복회나 구이에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전복에 부족한 비타민c를 완벽하게 보완할 수 있다.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전복의 철분과 아연 등 무기질 흡수를 돕고 식중독균 증식을 억제하는 살균 효과도 가져다준다.5. 부추 (혈액 순환 촉진 및 소화액 분비 유도)따뜻한 성질을 지닌 부추는 약간 서늘한 성질을 가진 전복과 기운의 균형을 맞춘다. 부추의 유기산과 비타민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전복의 단백질이 장내에서 신속히 소화·흡수되도록 돕는다.6. 우유 (단백질 육질 부드럽게 개선 및 영양 보완)전복을 조리하기 전 우유에 잠시 재워두거나 함께 삶으면 우유의 단백질 성분이 전복의 조직을 부드럽게 만들어 식감을 살려준다. 또한 전복에 부족한 칼슘을 우유가 채워주어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배탈 및 영양 손실 부르는 ‘최악의 궁합’ 3가지1. 감·밤 (탄닌 성분의 단백질 응고 및 소화 장애)전복을 먹은 뒤 감이나 밤을 후식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감과 밤에 풍부한 ‘탄닌’ 성분이 전복의 고단백질 및 철분과 결합해 단백질을 응고시키고, 위장에 부담을 주어 둔탁한 소화 불량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다.2. 차가운 음료 및 얼음물 (한성 기운 중복으로 위경련 위험)전복은 본래 찬 기운을 품고 있는 식재료다. 전복회나 조리된 전복을 먹으면서 차가운 얼음물이나 음료를 과도하게 마시면 위장관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위장 평활근이 수축하고 심한 위경련이나 배탈을 일으킬 수 있다.3. 복숭아 (유기산 자극으로 인한 설사 및 배탈 유발)전복 식사 직후 복숭아를 먹는 것 역시 금물이다. 복숭아의 강한 유기산 성분이 전복의 단백질 소화를 방해하고 장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급성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기 쉽다.올바른 식재료 궁합을 잘 알고 섭취하는 지혜는 전복이 가진 우수한 영양을 온전히 체내로 흡수하고 소화기 장애를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남은 여름을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기 위해서, 오늘 식탁 위에 올라가는 전복 요리에 찰떡궁합 식재료를 더하고 피해야 할 음식은 멀리하는 지혜로운 식습관을 시작해 보시길 바란다.박성범 psb0433@hanmail.net 전복과 궁합이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 여름 보양식 전복, ‘최고와 최악의 음식 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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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잠 이렇게 자면 건강 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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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 밥 먹지 말고 사흘 버티는 것과, 잠을 안 자고 사흘 버티는 일을 하라고 하면 어느 쪽을 택할까?아마 대부분이 밥 안 먹고 버티는 쪽을 택할 것이다.그만큼 잠은 소중한 것이다.사람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인생의 1/3은 잠을 잔다.그렇다고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잠을 안 자면 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정신이 흐려지고 몸에서 기운이 빠져버린다. 잠을 제대로 자야 제대로 활동할 수가 있다. 잠은 중요한 것이지만 자세도 중요하다. 건강을 해치는 좋지 못한 잠자는 자세1. 높은 베개 베고 자기잠을 잘 때,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목 디스크를 유발하고, 수면 무호흡을 유발할 수 있다.2. 엎드려 자기목이나 허리가 비틀어지고, 호흡 곤란을 유발한다. 엎드려 자면 목과 허리가 틀어진다. 3. 다리 꼬고 자기골반이 틀어지고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4. 이불로 얼굴 덮고 자기두통을 유발할 수 있고, 산소 부족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5. 한쪽 팔 베고 자기어깨나 팔에 통증을 유발하고, 신경 압박을 초래한다. 6. 베개 없이 잠자기예로부터 베개를 높이 베지 말라고 하기 위하여 ‘백지장을 베고 자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고 아예 베개를 베지 않으면 목 곡선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근육 긴장을 초래한다. 7. 소파에서 웅크리고 자기디스크를 유발하고, 척추 변형을 초래한다. 8. 만세 자세로 두 팔 올리고 자기어깨 압박을 가져오고, 팔 저림이 일어난다. 만세 자세로 자면 어깨가 아파진다. 9. 의자에 앉아 목이 꺾인 채 잠자기목과 경추 손상을 초래하고, 두통을 유발한다.의자에서 떨어질 경우,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10. 침대에서 웅크리고 자기복부를 압박하여 통증이 발생하고, 소화불량을 초래한다. 11. 턱 괴고 잠자기턱관절을 유발하며, 얼굴 비대칭을 가져올 수 있다. 12. 허리 꺾인 자세로 잠자기요추 압박을 초래하고, 허리 통증을 가져온다. 13. 똑바로 누워 자는 자세똑바로 누워 자는 사람도 아침에 허리 뻐근함이나 목 주변의 뻣뻣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베개의 높이가 몸에 맞지 않거나 허리가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유지되면서 나타날 수 있다.아침에 일어나서 허리가 뻣뻣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고 목을 돌릴 때 뻐근함을 느끼기도 한다.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면 조금씩 풀리는 느낌이 들면서 정상으로 돌아온다. 처음부터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다.처음부터 끝까지 똑바로 누워 자는 것도 좋은 것만은 아니다.잠자는 자세에서 오는 통증 치유 방법잠을 잘 때,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몸에 이상이 와서 몸이 뻐근해지고 아픈 곳이 생긴다. 이럴 경우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침대에서 바로 일어나기 전에 무릎 당기기 스트레칭을 한다. 누운 상태에서 한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당겨 10~15초 정도 유지하고 반대쪽도 반복한다.허리가 편안하게 이완되는 데 도움이 된다.옆으로 누워 자는 경우에는 고개를 한쪽으로 천천히 기울여 반대쪽 목이 살짝 당기는 정도로 10~15초 유지한다.이때 반동을 주거나 강하게 당기지 않아야 한다. 엎드려 자는 사람의 어깨 뻐근함은 스트레칭으로 어깨 돌리기와 가슴 열기를 하면 좋다. 양쪽 어깨를 천천히 뒤로 크게 돌려주고, 양손을 등 뒤에서 가볍게 잡아 가슴을 열어준다.이런 동작을 10~15초 정도 편안하게 반복해 준다.만세 자세로 잠을 자서 어깨와 팔 주변이 뻐근한 사람은 팔 뻗기 스트레칭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한쪽 팔을 가슴 앞으로 가져와 반대쪽 팔로 가볍게 당겨 어깨 뒤쪽을 늘려준다.10~15초 정도 유지한 후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아침이기 때문에 갑자기 강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스트레칭은 처음에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몸을 깨워준다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특히 스트레칭 중 통증이 심해지거나 저림, 감각 이상등이 나타난다면 동작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잠자는 자세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이다.같은 자세로 자더라도 사람마다 아침에 느끼는 증상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떤 자세가 무조건 좋고 나쁘다고 판단하기보다는 내가 어떤 자세로 잔 다음 어느 부위가 불편한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목이나 어깨가 뻐근하다면 어젯밤에 어떤 자세로 잤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혹시 매일 같은 부위가 뻐근하다면 수면 자세뿐 아니라 베개 높이, 매트리스, 평소 자세와 활동량 등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침의 불편함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잠은 꼭 필요한 것이다. 잠자는 동안에 뇌에서 만들어진 노폐물을 배출하는 일을 한다. 제대로 잠을 못 자면 뇌경색과 뇌출혈 증 뇌졸중을 일으킬 수도 있다. 어차피 자는 잠을 편안하게 잘 자야 한다. 그래야 활동도 잘할 수 있고 편안함도 오고 건강도 온다. 이용만 ym609@daum.net 잠 이렇게 자면 건강 망친다 바르지 못한 잠자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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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2일
8월 제철 음식 여신의 과일’ 무화과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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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과일’이라 불리는 무화과가 제철을 맞았다.8월부터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드는 ‘무화과’는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단맛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제철 과일이다.예로부터 고대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어 ‘여신의 과일’이라 불린 무화과는 맛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와 식이섬유가 풍부해 무더운 여름철 약해진 위장 기능을 돕는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한다.8월 제철을 맞은 무화과의 8가지 효능과 섭취 시 반드시 주의해야 할 3가지 부작용을 알아본다.■ 무화과 효능1. 소화 촉진 및 위장 부담 완화무화과에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ficin)’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후식으로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위장의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2. 장 건강 개선 및 변비 예방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장운동을 활발하게 촉진한다.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고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 만성 변비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3. 혈관 건강 및 고혈압 예방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과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풍부하다. 혈압을 조절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한다.4.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체내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피부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며 피부 탄력 유지와 잡티 예방 등 피부 미용에 유익하다.5. 뼈 건강 및 골다공증 예방과일 중에서도 칼슘, 인, 칼륨 등 뼈를 구성하는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골밀도를 강화해 성장기 어린이는 물론 중장년층의 골다공증 예방에 기여한다.6. 체중 관리 및 다이어트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적은 양으로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가 가능하다. 무더위 속 건강한 체중 감량을 돕는 영양 간식으로 적합하다.7.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해소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유기산이 풍부해 여름철 더위로 고갈된 에너지를 빠르게 채워준다. 신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여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를 예방한다.8. 혈당 상승 지연생과 기준으로 당지수(gi)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당분의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춰주어, 적정량 섭취 시 급격한 혈당 상승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반면 무화과의 껍질이나 덜 익은 과실, 잎과 줄기에서 나오는 흰색 즙(라텍스 성분)은 단백질 분해 효소가 강하다. 민감한 사람은 입술, 혀, 목구멍에 알레르기나 쓰라림·가려움증을 느낄 수 있으므로 살짝 씻어내거나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안전하다.또한 식이섬유와 당알코올 성분이 풍부하여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면 장이 과도하게 자극받아 설사나 복통, 속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2~4개 정도만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박윤희 buzz@healthcarenews.or.kr 8월 제철 음식 여신의 과일’ 무화과 효능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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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진수, 나-전달법
말은 사람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소통법이다. 사람은 말을 통하여 대부분의 의사를 전달한다. 그러기에 말을 잘해야 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그러나 그 말 때문에 감정의 동물인 사람은 상처를 ...
2025-04-15 08:16: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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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
고난 속에서 교훈을 얻는 방법긍정적인 인생관을 형성한다"인생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제 마음대로 굴러간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차이를 만들어 낸다." / 버지니아 사티어인생관이란 인생의 기...
2025-04-09 17:20: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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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살맛나는 세상 만드는 법
어떤 사람은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한다. 어떤 사람은 살아 있다는 것은 즐겁고 행복한 것이라 한다.옛날 임금이 신하에게 명하여 만든 삶이란 무엇인가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고(苦)라 했다. 고(...
2025-04-08 21:59: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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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미로에서 나를 찾는 법: 알고리즘을 넘어선 자유로운 삶의 기술
우리의 하루는 스마트폰의 알람 소리로 시작해서 스마트폰의 불빛과 함께 끝난다. 스마트폰 화면 속 콘텐츠는 알고리즘에 따라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정확히 분석해 제시하며, 우리는 그 흐름에 자연스럽게...
2025-04-06 15:48: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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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변화를 만든다
선택이 변화를 만든다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현재의 환경을 파악한다자신이 성장하고 있는지, 성장에 이로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알고 싶은가?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
2025-03-27 15:26: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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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에 관한 4가지 질문
끈기는 탁월함을 가늠하는 지표, 위대함을 알아보는 시금석이다." / 짐 트레슬동기는 사람을 움직이지만, 원칙은 사람을 계속 성장하게 한다. 성장의 열쇠는 끈기이다. 성과를 내고 싶다면 일관성 있게 ...
2025-03-20 14:55: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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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질문하는 습관
인생에 질문하는 습관"성공하는 사람들은 더 좋은 질문을 던지기에 더 좋은 답을 얻는다." / 앤서니 로빈스초점이 있는 질문은 창조적인 생각으로 이어진다. 왜 그럴까? 맹쾌한 질문은 문제의 핵심을 꿰...
2025-02-26 10:22: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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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의 비밀, 손글씨에 있다: 디지털 시대 되찾아야 할 아날로그 습관
스마트폰과 키보드가 일상을 지배하는 시대, 손으로 글을 쓰는 행위는 점점 더 희귀해지고 있다. 과거 일기장을 꾸준히 채우거나 편지를 손으로 썼던 습관이 사라지며, 많은 이들이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고...
2025-02-25 17:33: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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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도 새학기 증후군?
새학기 증새학기 증후군은 새 학기가 시작될 때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심리적, 신체적 증상들을 일컫는 용어이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안, 스트레스, 우울감 등을 포함...
2025-02-20 17:07:00 / 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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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산림경영이 그리는 건강한 ESG 미래
최근 환경성 질환과 스트레스성 정신건강 문제가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2022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전 세계적으로 연간 700만 명...
2025-02-18 08:37: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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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역설: 무지(無知)를 아는 용기가 필요하다
ai 시대, 우리는 하루에도 수천 건의 정보를 접한다. chatgpt와 같은 ai 도구들은 방대한 지식을 순식간에 제공하고, 복잡한 문제에 대한 답변도 즉각적으로 내놓는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지식...
2025-02-16 16:53: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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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인생을 만드는 10가지 지혜
내가 나를 평가하는 가치만큼만 타인도 나를 평가한다. 자신이 스스로를 어떻게 보느냐에 더 신경 써야 한다. 스스로 가치를 낮게 평가하면 세상도 당신을 딱 그만큼의 가치로 평가한다. 잠재력을 발현하고...
2025-02-11 16:55: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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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보다는 잘하는 것을 찾아야 행복해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 로버트 엘런▪︎인생의 방향성 성장하려면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또한 자신이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현재 어디에 있...
2025-01-31 15:04: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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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찰과 성장: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사람들은 종종 오래전 기억 속 모습으로 타인을 재단하려 한다. 10년 전 직장 동료를 우연히 마주쳤을 때 "너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라는 말을 건네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얼마나 피상적인 판단인...
2025-01-26 17:10: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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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좀 더 멋지게 만들 의무가 있다
인간은 스스로 믿는 대로 된다. / 안톤 체오프▪︎성장을 가로막는 장벽성장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람들은 세월이 가면 저절로 더 나은 사람이 될 거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냥 지내면 더 ...
2025-01-22 17:35:00 / 이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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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새해 결심, 아직 늦지 않았다 - 21일의 습관을 완성하는 방법 3가지
매년 우리는 새로운 다짐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한다. 운동을 시작하겠다는 결심, 독서 습관을 기르겠다는 약속, 금연에 도전하겠다는 다짐까지 언제나 처음은 다부진 각오로 시작한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2025-01-16 13:42: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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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作心三日)은 일 년에 세 번 할 수 있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마음을 굳게 먹고 시작하지만 겨우 3일이 지나면 시들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3일간 실천했던 일을 다시 실천하기로 작정한다면 어떻게 될까...
2025-01-15 08:04:00 /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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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지혜, 적당한 거리에서 피어나는 관계의 꽃
인간은 섬이 아니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홀로 살아갈 수 없으며, 관계라는 끈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그 끈이 때로는 우리를 옥죄기도 하고, 때로는 우리를 지탱하는 힘이 되기도 한다. 이러...
2025-01-11 17:25: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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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칼럼] 2025년, 당신의 작은 다짐이 만드는 큰 변화
찬란한 새해 첫날, 동네 공원 언덕에 올랐다. 차가운 새벽 공기를 가르며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순간, 지난 한 해의 아쉬움과 새로운 해의 희망이 교차했다. 매년 이맘때면 우리는 저마다 다짐하지만...
2025-01-02 10:08:00 / 김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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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비추고 미래를 그리는 시간
한 해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늘 비슷한 고민을 한다. '올해는 과연 잘 살았을까?' '내년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달력의 마지막 장을 넘기는 이 시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정한 의미의 성찰...
2024-12-30 09:56:00 / 김윤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