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목), 7일(금)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

대한약리학회(회장 이민구)가 11월 6일(목), 7일(금)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제77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디지털 혁신과 융복합: 차세대 약리학의 진화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약리학의 최신 연구성과는 물론 다양한 학문 간 융합과 실용적 확장을 조망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AI 기반 정밀 약리학, 디지털 헬스케어, 바이오센서 기술, 맞춤형 치료제 개발 등 미래지향적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심포지엄과 더불어, KJPP 공동세션, 연구 및 생명윤리 정책 세션, 신진연구자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약물 작용기전의 정밀 탐색, 생명윤리와 생성형 AI, 융합기술 기반 치료 전략 등 최근 약리학계의 주요 이슈를 반영한 심포지엄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변화하는 연구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사전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osphar.org/)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0평점(6일 4점, 7일 6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326-037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약리학회는 지난 1947년에 창립된 기초의학학회로 대한민국의 약리학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의약계의 걸출한 석학을 무수히 배출해 낸 명실상부 최고의 약리학 정통학회로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의 약리학 학술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