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1일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대강당서 열려 -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서 간 및 췌담도 질환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학술적 교류를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간학회(KASL)와 대한췌담도학회는 오는 1월 31일(토)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대한간학회-대한췌담도학회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 프로그램은 간 질환과 췌담도 질환의 핵심적인 주제들을 다루는 심포지엄과 전문가 발표로 구성된다. 두 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만큼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다학제적인 논의를 펼치고 최신 치료법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내실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다각적인 연구 동향을 접할 수 있으며, 특히 기초 연구부터 실제 임상 현장의 경험까지 폭넓게 다루어져 연구자 간의 활발한 정보 소통이 이뤄질 전망이다.
등록은 대한간학회 홈페이지(https://kasl.org/workshop/202601/)를 통해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3평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학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3회 대한간학회-대한췌장담도 학회 합동 심포지엄 준비사무국 02-373-1005로 문의하면 된다.
대한간학회와 대한췌담도학회는 국내 간 및 췌담도 분야의 연구와 진료 발전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서, 매년 정기 학술대회와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