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학생 51명에게 총 5,000만 원 장학금 수여… 2012년부터 15년째 이어온 상생 나눔 -

효사랑메디컬그룹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효사랑메디컬그룹(회장 박진상)은 지난 7일 효사랑 가족 요양병원 8층 교육장에서 ‘2026년도 효사랑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달식에는 효사랑전주요양병원(병원장 박진상),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김제 가족사랑요양병원(이사장 박진만) 등 병원 관계자와 장학생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장학 사업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총 51명의 장학생에게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특히 15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이 나눔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그룹 내 병원 직원 자녀 28명을 비롯해 지역연계 추천 학생 10명, 전북지역 간호학과 학생 10명, 원광대학교 한의학과 석·박사 과정 3명 등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미래 의료 인재 양성을 위해 간호학과 학생들과 원광대 한의학과 대학원생들(석박사 과정)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지원 폭을 넓혔다.

박진상 효사랑메디컬그룹 회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가족과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효사랑 장학금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미래 의료 현장을 밝힐 인재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