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병원 재활원장 초청 특강… 진료부·간호부·재활치료실 의료진 대상 전문 교육 진행 -
효사랑가족요양병원(병원장 김정연) 이 의료진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환자들에게 보다 정교한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학술적 소통 행보에 나섰다.
효사랑가족요양병원은 13일 병원 진료부와 간호부, 재활치료실 의료진을 대상으로 「발·발목 질환의 관리 및 치료」를 주제로 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주병원 재활원장을 초청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진료부와 간호부, 재활치료실 선생님들과 원광대 한의대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발과 발목은 체중을 지지하고 보행을 담당하는 핵심 부위인 만큼, 이날 강의에서는 임상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발목 염좌,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무지외반증 등의 원인과 진단법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실제 임상 사례와 영상 자료를 활용해 수술 및 비수술 치료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의료진과 예비 의료인들은 질환의 조기 진단 중요성과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정연 효사랑가족요양병원장은 “의료진의 전문성 향상은 곧 환자들에게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적의 진료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