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회장 김혜원)가 오는 30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년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 연수강좌는 신경근육질환의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전기진단검사가 어떤 임상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지 살펴보고, 시술 여부 판단, 예후 예측, 면역치료 선택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두 번째 연수강좌는 신경근육질환의 최신 개념과 운동신경세포병의 진단을 정리하고, 면역치료 가이드라인과 근육병의 치료를 중심으로 최근 변화들을 살펴봄으로써 임상에 적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특강은 임상에서 널리 사용하고 있는 초음파 검사의 신경근육질환에서의 현재와 임상적 활용에 대해 준비되어 있다.
그 외에도 손목터널증후군에서 초음파검사의 crossfire를 통해 초음파검사의 필요성을 짚어보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anem.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440-7240으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근전도·전기진단의학회는 1996년 창립된 이래 근전도 및 전기진단의학의 연구 발전을 선도하며 환자 진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온 전문 학술 단체로 정기적인 학술대회와 연수강좌 개최는 물론 근전도 및 전기진단검사 자격시험 운영을 통해 전문가 양성에 힘써왔으며 국내외 관련 단체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 전기진단의학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