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

대한종양내과학회(KSMO)가 오는 9월 2일(수)부터 4일(금)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KSMO 2026’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종양학 전문의와 기초 의학자, 바이오 연구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암 정밀의료, 면역항암치료, 표적치료제 개발, 다학제 진료 체계 구축 등 종양학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연구 성과 발표와 다채로운 학술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유전자 분석 기반의 맞춤형 암 치료 전략과 신약 개발 임상시험 결과가 공개되며, 국내외 저명 석학들의 기조 강연을 통해 미래 암 치료의 방향성이 제시된다.
또한,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종양학 연구에 융합하는 최신 트렌드와 함께, 암 환자의 치료 효과를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다학제적 접근법이 집중 다뤄진다.
등록은 학회 홈페이지(https://www.ksmo.or.kr/)에서 가능하며 대한의협 연수평점 최대 17평점(2일 5평점, 3일 6평점, 4일 6평점)이 부여된다.
학술대회 관련 문의는 학회 사무국 02-735-2857로 하면 된다.
한편 대한종양내과학회는 지난 2005년 창립된 이래 국내 암 치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의학술 단체로, 종양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통해 환자 중심의 다학제적 진료 체계를 확립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