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임원과 지회 회원들 축하 속에서 성대히 열려
일일선인성운동본부 전주지회 제4대 곽선우 지회장의 이임과 제5대 이수홍 지회장의 취임임을 축하하는 이•취임식이 2026년 1월 7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전주 청정오리떼에서 전주지회 회원들과 김춘원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임원들 및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이•취임식은 그동안 전주지회를 이끌어 온 제4대 곽선우 지회장의 공적을 기리고 앞으로 전주지회를 이끌어 갈 제5대 이수홍 지회장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전주지회 이취임시장에서의 제4대 곽선우 지회장과 제5대 이수홍 신임 지회장
주현숙 총무의 사회로 열린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3대 오민우 역대 회장의 연혁보고에 이어 제4대 곽선우 지회장의 이임사가 있었다.
곽선우 제4대 지회장은 이임사에서 지금까지 전주지회가 장차 이 나라의 초석이 될 어린이들의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하여 본부의 사업 목적에 맞추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전주지회 회원 여러분들의 성의와 협조 덕분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이수홍 회장을 전과 다름없이 지원하고 응원해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제5대 이수홍 신임 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 ’인성‘이 있다며 착한 일을 행하는 것은 바른 세상을 위하는 일이요, 자기 자신을 위하는 일이기 때문에 열과 성의를 다하여 일일선 인성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사에 임하는 제5대 이수홍 신임회장
격려사에 나선 김춘원 이사장은 그동안 전주지회는 곧 본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전주지회가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곽선우 지회장의 성의와 노력의 결과였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차기 회장으로서 일을 익혀온 5대 이수홍 지회장의 활동에 전과 다름없는 전주 회원들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축사에 나선 이상익 명예이사장은 전주지회가 창립된 지 15년 동안 일일선 인성운동본부의 사업목적을 충실히 이행해 왔는데 이는 역대 회장들의 지도력과 전주지회 회원들의 피와 땀의 결실이라고 본다면 계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부탁하였다.
이어서 일일선인성운동 본부 전주지회 기 전달식이 있었으며 제4대 곽선우 지회장과 총무, 재무를 맡았던 회원에 대한 공로패와 감사 선물을 증정하기도 하였다.
더불어 신입 회원에 대한 빼지 달아주기와 선물 증정이 있었다.

전임 지회장, 총무, 재무에 대한 공로패 전달
이번 전주지회 이취임식에는 멀리 고창지회를 비롯한 지회장들과 임원들이 함께 하면서 성대한 이•취임식이 이루어졌다.
공식적인 행사를 마치고 만찬의 자리가 마련되었는데 이명신 재무의 주관으로 행운권 추첨이 있었다. 푸짐한 상품이 마련되어 참석자 모두가 선물을 증정받기도 하였다.

행사 후 만찬 자리에서는 행운권 추첨도 있었다.
전주지회는 이수홍 지회장을 중심으로 고문에 이상익 명예이사장, 지회 회장단에 신정숙, 박명우, 오민우, 곽선우를 자문단으로 하여 유강수, 김근희 부회장, 주현숙 총무, 이명신 재무를 비롯하여 하근호, 이승석, 김종일, 임광일, 강명희 위원장을 비롯한 많은 회원들이 임원으로 활동하는 새로운 조직을 마쳤다.

전주지회 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축하객들
“전주지회는 곧 본부다.”
이 말은 전주지회를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로써 그동안 본부의 각종 행사에 가장 선두에서 활동해 온 모범적인 지회다.
2015년 5월 12일 지회로 설립된 이래 10여 년을 어린이들의 인성교육과 논술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를 위해 전주 시내 80여 초등학교를 수시로 찾아다니며 일이선 인성운동의 사업 목적을 위해 피와 땀을 흘려온 지회다.
이제 새롭게 제5대 이수홍 회장의 시대가 열렸다.
전주지회는 변함 없는 일일선 인성운동을 위하여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배전의 노력을 경주하여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