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6일부터 3월 20일까지 8주간 운영… 근력 향상 및 전신 근기능 강화 목표 -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군산체력인증센터는 2026년 1기 체력증진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력증진교실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전 직원이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수료하여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다.
이번 1기 체력증진교실은 1월 26일부터 3월 20일까지 8주간 운영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4개 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군산 A반에서는 월·수·금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10분까지 25명을 대상으로 ‘소도구를 활용한 근력 향상’ 운동을 진행한다. 군산 B 반은 화·목 오전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전신 근기능 향상’ 운동을 25명 정원으로 운영한다.
서군산 A반은 화·목 오전 10시부터 10시 40분까지 30명을 모집하여 ‘활기차게 100세까지 체력향상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서군산 B반에서는 유일하게 월·수·금 오후 2시부터 2시 40분까지 ‘건강하게 100세까지 전신 근력운동’을 원하는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접수는 국민체력100 누리집(nfa.kspo.or.kr)에서 체력증진교실 온라인 신청 메뉴를 통해 전북 ‘군산’을 선택하여 진행하거나, 홍보물의 정보인식부호(QR코드)를 이용하면 된다. 수업은 군산체력인증센터와 서군산체력인증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현재 군산체력인증센터에서는 ▲자신의 체력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체력측정 서비스 ▲심혈관질환 예방 및 근력·체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체력증진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단,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이며,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은 운영한다.
자세한 문의는 군산체력인증센터 (☎063-454-8761~3)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