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한다.
봄이 되어 천지가 새 기운으로 가득한데 계속하여 스트레스로 기를 못 편다면 불행한 일이다.
스트레스를 확 벗어 던지고 새 기운을 얻어 힘차게 새출발을 해보자.
봄바람이 불고 있다.
봄바람에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릴 방법을 찾아 보자.
1. 새로운 취미 생활 시작하기
“늦게 배운 도적이 날 새는 줄 모른다.”
이 말은 새로운 것을 배우면 거기에 몰두한다는 말이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호기심도 있고 기대감이 있어 힘든 줄을 모른다. 그래서 열심히 하게 된다.
퇴직 후에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 사람은 새로운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다.
그동안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간이 없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했던 사람은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해보는 것이다.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은 그 일이 긴장과 휴식이 반복되는 것이 좋다.
그래야 지속할 수가 있다.
2. 밖으로 나가 걷기
걷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의 첫 단계다.
고민거리에 휩싸이거나 화가 났을 때도 밖으로 나가 걷다 보면 서서히 화가 풀린다.
무언가 일이 풀리지 않을 때 방안에서 끙끙 대지 말고 밖으로 나가 걸으면 머리가 맑아져 방법이 떠오르기도 한다.
밖으로 나가 걸으면 지금까지 못 보았던 풍경도 보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떠오른다.
스트레스도 잠재울 수 있다.

밖으로 나가 걷기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가 달아난다.
3. 명상하기
명상은 방법을 창출하기보다는 마음을 비우는 일이다.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비우라는 것이다.
비워야 채울 공간이 생긴다. 스트레스는 꽉 차 있을 때 발생한다. 비워 있는 공간에서는 스트레스가 발생하지 않는다.
마음을 비우는 데는 명상만 한 것이 없다.

명상은 스트레스 해결의 좋은 방법이다.
4. 몸을 움직이는 일하기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정신적인 일보다 육체적인 일을 하면 효과가 있다.
땀이 날 만큼 육체적인 일에 몰두하면 스트레스가 달아난다.
5. 맛집 찾아가기
사람은 먹어야 산다. 먹어야 기운이 난다. 먹는 즐거움은 가장 큰 즐거움 가운데 하나다.
기운이 빠지면 스트레스가 더 생긴다.
먹는 것도 매일 먹는 것을 먹으면 효과가 없다. 지금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것을 먹어보아야 새로운 기분이 들고 기운이 난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맛집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도 스트레스 해결 방법이다.
6. 억지로라도 생각 바꾸기
웃음에 대하여 말할 때,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는 말이 있다.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일에 대한 생각을 억지로라도 지우고 반대적인 생각으로 채우면 효과가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은 원수가 예뻐서 하는 말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원수는 아무렇지도 않게 잘 지내고 있는데 나만 고통을 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 생각에서 벗어나라는 말이다.
7. 비타민 C 공급하기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주고 신체 방어 능력을 증진시켜 준다.
평소에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이나 야채를 많이 먹는 것도 필요하지만 스트레스가 쌓일 때는 비타민제를 따로 복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8. 즐거웠던 기억 떠올리기
스트레스를 강하게 느낄 때는 대개 자신의 욕심에 관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다.
자기의 좋지못했던 생각에서 벗어나 즐겁고 감사했던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 좋다.
재미있는 책을 읽거나 웃기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9. 심호흡하기
숨을 깊이 들여 마셨다가 길게 내뱉으면 마음이 가라앉는다.
스트레스를 가라앉히는 데 심호흡이 효과가 있다. 심호흡은 ‘날숨’(내쉬는 숨)을 의식하는 것으로,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하여 심박수가 내려간다. 심호흡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심호흡은 스트레스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는 남이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이 만들어 낸다. 자기 스트레스가 다른 사람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다.
“원수를 사랑하라.”
이 말이 스트레스 해소의 명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