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피하지 말고 이겨내라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생활 수칙

작성일 : 2026-07-11 20:48 수정일 : 2026-07-13 08:36 작성자 : 이용만 기자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생활 수칙

 

1. 더위 핑계 대지 말라.

여름철 더위는 해마다 오는 것이다.

대비하는 데 1년이라는 긴 기간이 있다. 얼마든지 미리 대비할 수 있다.

더위를 핑계 대고 게으름을 피우면 안 된다. 건강은 지속적으로 건강할 일을 해야 유지된다. 건강하려면 더울 때도 건강할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

 

 

2. 규칙적인 생활 이어가기

규칙적인 생활은 언제나 이어져야 한다.

몸은 한번 습관이 들면 자동 반응한다. 습관이 들면 힘들지 않다.

습관화된 몸은 그 일을 해야 오히려 편하다.

더위와 상관 없이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

 

   더워도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가야 한다 

 

 

3. 더워도 할 일은 해야 한다.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여름이 덥지 않고 겨울이 춥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할 일은 어떻게든지 한다.

담배 피우는 사람은 덥다고 담배 피우는 것을 중지하지 않는다.

더워도 할 일을 만들어 놓고 실행하자. 더위를 잊을 수 있다.

 

 

4. 운동 쉬지 말라

밥은 굶어도 운동은 굶지 말라는 말이 있다.

덥다고 운동까지 쉬어버리면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없다.

운동은 땀이 동반되는 행위다. 조금만 운동해도 땀이 나니 운동 효과가 높은 것 아닌가?

 

  운동은 어떠한 경우에도 쉬지 말고 해야 한다. 

 

 

5. 물 마시기를 잘하라.

물 마시기는 건강 수칙 1호다.

물만 잘 마셔도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는 물 마시기가 큰일이다.

여름철의 대표적인 일사병도 물 마시기를 잘하면 피할 수 있다.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체내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므로, 물을 수시로 보충해 주어야 한다.

물은 갈증을 느끼기 전에 정기적으로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때는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지속되므로,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오후 2시에서 5시 사이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더울수록 물 마시기를 잘해야 한다. 

 

6. 식중독과 냉방병 예방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중독 위험이 많다. 음식을 충분히 익혀서 섭취하고, 조리된 음식은 실온에 오래 두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조리 후 2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름이라고 너무 찬 것만 먹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또한, 냉방기기를 사용할 때는 실내 외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 5도 정도가 좋다고 한다.

에어콘 하루 종일 틀어 놓고 하루 종일 문 닫아놓는 것은 위생상 좋지 않다.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 냉방병을 예방해야 한다.

 

7. 여름철 영양 보충

여름철에는 입맛이 떨어지기 쉬우므로, 제철 식품을 활용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식품의 3요소가 고르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별미로 삼계탕이나 장어를 먹으면 좋고 메밀국수, 오이냉국, 수박, 미나리 겉절이 등은 수분 보충과 기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하루에 1.8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습관을 유지하여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더울 때일수록 영양 공급을 잘해야 한다 

 

 

8. 자외선 차단과 피부 보호

강한 자외선은 피부 건강에 해로우므로,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챙이 넓은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피부와 눈을 보호해야 한다. 또한, 실내에서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고, 피부를 청결하게 관리하여 피부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9. 실내 환경 관리

장마철에는 실내 습도가 높아져 곰팡이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므로,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자주 환기를 시켜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해야 한다. 또한, 실내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냉방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용만 기자 ym60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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