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주간보호센터
■ 어르신을 위한 안심과 활력의 공간

은행나무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하루를 안전하게 보내며, 일상을 회복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10년 이상 지역과 함께해 온 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정서·사회적 교류를 균형 있게 지원하며 “내 가족을 모시는 마음”을 중심 가치로 삼고 있다.
■ 안전하고 편안한 어르신 맞춤 공간
쾌적한 실내 환경, 안전한 이동 동선, 밝고 개방된 구조를 갖춘 공간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넓은 프로그램실, 휴식 공간, 물리·기능 향상실, 식사 공간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돼 있으며, 어르신들이 머무르는 동안 안전성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배치했다.





■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획일적인 방식이 아닌, 개별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선호도에 맞춘 프로그램 분반 운영을 지향한다. 트랙 걷기·인지활동·원예치료·미술·음악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돋우고 있다. 어르신들의 인지·정서·신체 기능을 균형 있게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 속 안전한 자극과 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 풍부한 경험 + 젊은 인력의 시너지
센터의 오랜 운영 경험 위에 젊은 인력의 참신함과 열정이 더해져 보다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김수 대표는 젊은 직원들이 가진 패기와 활력, 빠른 학습 능력, 변화에 유연한 태도를 높게 평가한다. 이러한 장점을 센터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하고 있으며, 세대 간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팀워크를 중요하게 여기고 실천한다.

■ 통합 서비스 운영
은행나무주간보호센터는 주간보호뿐 아니라 필요 시 방문요양 서비스와 간호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할 수 있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어르신의 건강 상태 변화에 더욱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 참여형 보호자 간담회
형식적인 간담회를 넘어 보호자가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어르신과 함께 활동하며 센터의 운영을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은행나무주간보호센터 대표 김수입니다.
저희 센터의 가장 큰 힘은 젊은 인재들이 가진 패기 와 활력입니다. 변화에 유연하고 배우는 속도가 빠 르기 때문에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는 데 큰 도움 이 됩니다.
돌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전문 인력입니다. 그래서 간호사, 요양보호사, 프로그램 진행 인력, 그리고 가산 인력까지 폭넓게 확보해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력 체계 덕분에 주간보호뿐 아니라 방문요양·방문간호까지 연계가 가능한 종합 대응이 이뤄집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 ‘식사’입니다. 어르신의 건강은 식단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영양사와 전문 조리사를 두고 매일 직접 조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식사는 영양 균형을 고려해 준비하고 있으며, 안전한 급식을 위해 보존식도 꼼꼼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이 드신 모든 음식은 위생 기준에 따라 정해진 용기에 보관해 혹시 모를 식중독 상황에 대비합니다.
환경도 어르신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전한 이동 동선, 밝고 개방된 공간, 쾌적한 실내 환경을 갖추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러한 구조가 어르신들의 일상 리듬과 정서 안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저희 프로그램은 신체·정서·인지 기능을 균형 있게 지원하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르신의 상태에 따라 참여 강도를 조절하며, 매일의 변화와 의지를 존중하는 운영이 기본 원칙입니다.
젊은 직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저 또한 배움이 많습니다.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열린 태도로 소통하는 것이 저의 운영 방식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돌봄의 기준을 ‘업무’가 아니라 ‘내 가족을 모시는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를 찾는 모든 어르신을 내 부모님처럼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진짜 돌봄이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의지할 수 있는 공간, 마음의 쉼이 되는 센터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은행나무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설계된 전문 돌봄기관이다. 전문 인력 기반의 건강관리·인지·정서·신체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제공하며, 영양사·조리사가 직접 준비하는 위생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을 세심하게 돌본다. ‘내 가족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의 삶에 따뜻한 일상을 더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삼고 있다.
▼ 구비서류
• 장기요양 인정서 1부, 표준 장기요양 이용계획서 1부(공단에서 발 급)
• 건강보험증, 의사소견서, 약처방전(해당어르신)
• 주민등록등본(어르신,보호자) 각 1통
• 건강검진자료(병원에서 전염성 및 피부질환 등 확인)
• 의료급여 또는 기초생활 수급증명서(수급자에 한함)
▼ 대상 및 절차
계약대상
• 장기요양 등급판정을 받으신 어르신
•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전문 치료사 의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
• 외상 또는 기타 질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 기초생활 수급자, 의료급여중 어르신
• 단기간 가족보호를 받을 수 없는 어르신
• 등급을 못 받으신 분도 계약 가능합니다
제외대상
정신질환이나 전염성 질환을 앓고 계신분
▼ 문의 063-255-0129
은행나무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의 인지·정서·신체 기능을 균형 있게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1) 인지·정서 프로그램
센터는 인지 기능 자극과 정서 안정에 효과적인 활동들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인지기능 향상 활동, 웃음치료, 미술활동, 음악치료, 두뇌놀이, 세상 뉴스 전하기, 감각·교구 놀이, 만지작 미술, 음악 감상 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어르신의 집중력과 기억력 유지, 심리적 안정, 일상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2) 신체·운동 프로그램
신체 기능 유지와 낙상 예방을 위한 다양한 신체 활동을 운영한다. 매일 진행되는 아침체조와 놀이운동, 운동보조 레크리에이션 등은 근력과 균형감 향상에 효과적이다. 특히 센터 내부에 조성된 “트랙 걷기 코스”는 어르신의 보행 능력과 이동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보행보조기를 사용하며, 건강 상태와 기능 수준에 따라 3개 조로 나누어 단계별 걷기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 특별행사·생활체험 프로그램
월간 생신잔치, 분기별 특별행사, 전주시내 유적지 및 공원 나들이, 계절 요리·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와 생활 만족도를 높인다. 계절 변화를 체감하며 참여하는 경험은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 통합 서비스 및 안전 관리 특징
상시 간호사 근무로 응급 상황 대응 가능
센터에는 간호사가 상주하여 혈압·혈당 등 기본 건강 모니터링은 물론 갑작스러운 건강 변화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단기보호 서비스 운영
장기 이용이 어려운 가정이나 단기간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단기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재가 돌봄 부담이 큰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영양사·전문 조리사 상주, 직접 조리 시스템
모든 식사는 센터에서 직접 조리되며, 영양사의 균형 잡힌 식단과 조리사의 전문성이 결합되어 어르신 맞춤형 식사가 제공된다.
보존식 운영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
모든 식단은 식중독 발생 시 원인 규명을 위해 식품위생법에 따라 –18℃ 이하 냉동 보관하며, 144시간 보존한다. 위생과 식품 안전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진다.
개방형 주방 설계
조리 과정이 어르신과 가족에게 투명하게 공개되는 개방형 주방을 운영하여 안심하고 식사를 맡길 수 있다.
전문인력 확보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
센터는 간호사, 요양보호사, 프로그램 진행 전문 인력, 가산인력(추가 배치 인력)까지 확보하여 주간보호·방문요양·방문간호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는 갑작스러운 응급 상황이나 건강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