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이란 지방 성분의 일종으로 현재는 성인병을 일으키는 동맥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나쁜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몸이 유지되기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혈관 내벽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찌꺼기가 침착되면 혈액이 지나가는 통로인 혈관을 좁아지게 하고 신체의 각 기관에 공급될 혈액의 양이 줄어들면서 각종 혈관질환을 일으킨다. 경동맥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가 알고 있는 뇌졸중, 하지동맥에 문제가 생기면 다리 통증 혹은 괴사가 일어나는 등 혈관의 종류에 따라 우리 몸에 다양한 증상이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유해한 콜레스테롤? 유익한 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은 여러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동맥 경화를 일으키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LDL-콜레스테롤을 혈관벽에 쌓이게 하여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이에 비해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은 높을수록 몸에 좋은 역학을 하고 있다 HDL 콜레스테롤은 혈관벽에 쌓여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평상시 특별한 증상이 없어 40대에 고콜레스테롤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50데 후반이나 60대에 혈관 질환으로 고생하게 된다 콜레스테롤이 진단된 후라면 꾸준히 치료하여 건강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생활 습관의 개선이 중요하다.
심혈관 질환은 대표적인 성인병 중 하나이다 세계 사망 원인 중 1위가 바로 심장병이고,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사망 원인 2위가 심장질환이며, 십 년 전보다 41.6%가 상승할 정도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심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도록 식생활 관리가 중요하다.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으로는 다크초콜릿(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을 돕는다), 피스타치오,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도 좋다. 통곡물 중에는 퀴노아 오트, 아마란스 등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곡물 등도 있다. 연여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개선하고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다.

혈관지방 조절을 위한 식습관 7가지
1. 체중 - 건강한 체중으로 항상 비슷한 체중을 유지하자
2. 당질 - 단순당질 섭취를 줄이자
3. 채소 - 과일 식습관 평소 채소 과일 잡곡 채소류 위주의 음식을 섭취를 하자
4. 지방 -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자
5. 운동 - 주 3회 이상 30~1시간 꾸준히 운용을 하자
6. - 금연, 금주 - 담배, 술을 줄이자
7. 스트레스 해소 - 가급적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줄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