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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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을 먹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콩나물은 특이한 식품이다. 우리나라 사람들만 먹는다.외국인들은 먹지 않는다. 그들은 콩에서 싹이 나면 쓸모없다고 버린다.그런데 콩나물은 쓸모가 많은 아주 소중한 식품이요, 중요한 약이다.그리고 콩나물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독이 없고 부작용도 없다.무엇보다도 치매를 예방해 주고 치료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콩나물은 다양한 효능을 가진 식품이요 약품이다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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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메디컬그룹, '제2회 한-몽 전통의학·한의학 국제학술포럼' 개최
한국 한의학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효사랑메디컬그룹(회장 박진상, 병원장 김정연)이 몽골과의 의료 협력을 '학술 교류'에서 '국가 단위의 공식 협력' 단계로 격상시켰다.효사랑메디컬그룹과 몽골 전통의학협회는 지난 11월 26일(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그랜드힐턴 호텔에서 '제2회 한-몽 전통의학·한의학 국제학술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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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민이 체감할 2026 복지 청사진' 마련 착수… 미래 복지 방향 제시
전주시가 시민의 삶과 직결된 복지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시작되며, 전주형 복지 모델 구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전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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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양종철 병원장, 2027년 회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회장 선출
국내 정신의학계를 대표하는 학술단체인 대한신경정신의학회를 이끌어갈 차기 학회장으로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이 선출되며, 정신의학계의 발전과 국민 정신 건강 증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전북대학교병원은 양종철 병원장이 최근 열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의원총회에서 2027년 회기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국내 정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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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2035, 산업 전환을 넘어 ‘건강 전환’의 시대로
정부가 확정한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는 2018년 대비 53~61% 감축이라는 도전적 목표를 제시하며 산업계에 강한 전환 신호를 보냈다. 이는 환경 규제를 넘어 향후 10년간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산업 전략에 가깝다. 그러나 이 변화의 파장은 산업계를 넘어 국민 건강과 의료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된다. 탄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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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서 막을 수 있는 치매 예방법
영국 옥스퍼드 대학 치매 연구팀은 비타민 b군의 섭취를 통하여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 발표하였다. 연구팀은 기억력 감퇴와 인지장애가 있는 70세 이상의 환자 168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b군의 섭취를 통한 실험을 하였다. 연구팀은 비타민 b6, b9, b12 등 세 가지를 혼합해 2년 동안 복용시킨 결과 뇌의 위축 속도가 평균 30% 정도 주었다고 하였다.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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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를 키우면 호랑이로 변한다
하지정맥은 다리를 지나가는 정맥이 제대로 흐르지 않고 정체되는 현상을 말한다.혈액이 다리까지 왔다가 심장 쪽으로 다시 올라가야 하는데 장딴지에서 밀어 올리는 힘이 부족하여 올라가지 못하고 머무르면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다리에 쥐가 나는 현상이 하지정맥의 가장 대표적인 현상이다.다리의 정맥이 제대로 흐르지 않아 팽창된 정맥으로 인해 주위의 근막, 근육,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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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역사회건강조사 우수기관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쾌거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며 적극적인 보건사업을 펼쳐온 순창군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그 노고를 인정받아 의미 있는 상을 받았다.순창군은 지난 20일, 2025년 호남권 만성질환 관리사업 중 '지역사회건강조사' 분야에서 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역사회 내 만성질환 관리사업이 여러 협력 기관의 적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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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 원인과 증상 및 예방 관리 방법
심부전은 심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온몸에 혈액을 충분히 보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한다. 통상 심장은 하루 평균 10만 번 뛰면서 혈액을 온몸에 공급해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고 노폐물을 운반한다. 그런데 관상동맥질환이나 고혈압, 부정맥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한 각종 심장질환으로 인해 심장에 구조적 혹은 기능적 이상이 생기면 심실의 혈액 충만 또는 박출이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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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갤러리카페, '제1회 디저트 콘테스트' 성황리 개최… 대상 '전주대 참외팝' 영예
건강과 맛, 창의성까지 겸비한 '메디푸드' 콘셉트의 디저트를 발굴하는 '제1회 앙갤러리 디저트 콘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효사랑가족요양병원이 운영하는 앙갤러리카페는 지난 2025년 11월 22일, 지역 인재 발굴과 디저트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 ‘제1회 디저트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테스트에는 전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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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애공감주간 개최…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장애인식개선 유공자 포상과 온오프라인 참여 프로그램 진행|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운영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 세계장애인의 날을 전후로 '2025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 장애공감주간은 '서로 알아감, 함께 살아감'을 표어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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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생명의 기적' 이룬 이른둥이 위한 '홈커밍데이' 성료
생명의 기적을 이뤄낸 이른둥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고, 그 여정을 함께한 가족과 의료진의 따뜻한 유대감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전북대병원에서 마련되었다.전북대학교병원은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에서 치료 후 건강하게 성장한 이른둥이와 가족들을 초청하여 ‘제9회 이른둥이 홈커밍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생아집중치료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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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한 끼 식사다
올해는 감이 풍년이다. 가는 곳마다 감이 수북하게 쌓여 있다. 감이 싸졌다고 하여 감이 천시받는 것은 아니다. 감은 값의 고하와 상관없이 건강을 위해 소중한 과일이다. 감(甘)을 한자 옥편에서 찾으면 좋은 것들이 다 들어 있다. “달다, 맛있다, 상쾌하다, 맛 좋은 것, 맛의 중심이 되는 것, 즐기며 지칠 줄 모르다.”그러니까 감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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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이 끌리는 순간 시작되는 신경의 위기
■ “발이 자꾸 걸립니다”…환자들은 이미 조용히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최근 병원 현장에서는 발목을 제대로 들어 올리지 못해 발끝이 끌리는 질환, ‘족하수(foot drop)’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문제는 많은 환자가 이를 단순 피로, 걸음걸이 습관 탓으로 오인한 채 병을 키운다는 데 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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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주거복지센터,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 ‘종합대상’ 수상 쾌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전주시 주거복지센터가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주거복지 분야 상을 거머쥐며 그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전주시 주거복지센터(센터장 오은주)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에서 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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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우수사례… 전국에 한의약 건강도시 위상 알린다
'시민이 체감하는 한의약 건강도시'를 목표로 꾸준히 달려온 익산시의 노력이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주목을 받고 있다.익산시의 '생애주기별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캐피투게더'에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전국에 소개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영상에서는 익산시의 대표 한의약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갱년기 예방 건강관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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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특히 좋은 여성 대표 과일 석류 효능
붉은 빛깔이 고와 시각적으로도 눈에 들어오는 석류는 여성호르몬 성분이 풍부하여 여성의 과일이라 불린다. 특히 갱견기 여성등에게 효과가 있다하여 석류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다. 석류는 아열대 지방에서 널리 재배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와 남부에서 재배가 된다. 석류를 고를때는 들었을때 무겁고 육안으로 보기에 선명한 붉은색며 외피가 단단하고 가급적 상처가 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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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불량에 도움을 주는 차 5가지
소화 불량에 도움을 주는 차 5가지잦은 야근과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더부룩하고 답답한 소화 불량을 겪는 분들이 많다. 이때 약에 의존하기보다, 자연의 힘을 빌려 편안함을 되찾을 수 있는 따뜻한 차 한 잔은 어떨까.식사 후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속이 자주 쓰리는 등 소화 불량 증상은 일상생활의 활력을 저해하는 주범이다.이러한 증상은 소화기관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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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같은 인생을 즐기려면 꿀을 먹어라
흔히 사람을 곤충에 비하여 세 가지로 분류한다. 꿀벌 같은 사람, 개미 같은 사람, 거미 같은 사람이다.거미 같은 사람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이다.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개미 같은 사람은 자기 욕심만 챙기는 이기적인 사람이다.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다. 꿀벌 같은 사람은 남에게 나누어 주고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 꼭 필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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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해소와 기력 증진에 좋은 주꾸미의 효능
요즘 서해에서는 때아닌 주꾸미가 대량으로 잡힌다고 한다. ‘봄 주꾸미, 가을 낙지’라는 말이 있듯이 주꾸미는 봄철이 제철이다. 그런데 초겨울인 요즘에 서해안에 나타난 주꾸미가 어부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어부들에게는 생각지 않은 수확이니까 횡재일 수밖에 없다.흔히들 ‘쭈꾸미’라고 부르지만 표준어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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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완주군, 군민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1인당 30만 원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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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효사랑가족요양병원, 우석대 한의대생 임상실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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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체 추진 지침서(가이드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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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년 요양급여 적정성평가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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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주우리병원, 대한노인회 전북연합회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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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라북도,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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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전라북도 해맞이 명소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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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효사랑전주,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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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무주군, '구천동어사길' 한국관광공사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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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전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동영상 교육 ‘청소년 자원봉사 일일학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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